[입당신청] 인사올리옵니다. 꾸벅.
B
BonJovi (115.♡.169.79)
2024년 5월 1일 AM 03:18 · 수정됨(10:53)
조회 228 공감 0
안녕하세요. BonJovi입니다.
왠지 모를 이끌림에 이렇게 입당신청서를 적고 있습니다. 아마 앙님들 중에서도 걸어온 길을 돌아봤을 때 뭔가 공통점을 함께 찾을 수 있는 분들이 모여있다는 것과, 직관적으로 알 수 없는 크고 매력적인 아우름의 포스에 이끌린 듯 하네요.
추억을 되새겨 볼 새도 없이 앞을 바라보고 뛰어 왔지만, 어느 순간 숨이 차올라 뒤를 돌아보니 아련함을 느끼게 되는... 너무 빠르다면 빠르고, 적당하다면 적당하고, 느리지는 않을 그 즈음에 서서 정중히 문을 두드려 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video: https://youtu.be/zpz4zYFYjZo?feature=shared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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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조
24.05.01 · 47.♡.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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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조
→ 랑조
24.05.01 · 47.♡.48.70
아참 환영합니다~ ㅎㅎㅎ{emo:damoang-emo-030.gif:50} -
찬찬물
24.05.01 · 39.♡.16.92
어셔옵쇼~{emo:damoang-air-004.gif:50} -
Ccolashaker
24.05.01 · 121.♡.232.14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연
연랑
24.05.01 · 211.♡.166.65
어서오세용
{emo:damoang-air-010.gif:500} -
란란초
24.05.01 · 172.♡.94.13
어여오세요.
본조비를 가장 먼저 접했던게
길보드챠트(?)라고 할 수 있는
NOW2집 이었습니다.
이제 리어카에서 USB에 담은 노래를
파는 시대지만 그래도 사람 냄새
나는 세상이 좋습니다. 어여오세욤 -
비비가그치고
24.05.01 · 124.♡.186.219
본조비는 몇집이었는지 cd를 갖고 있었는데.. 지금 어따 뒀는지ㅋㅋ 반갑습니당~~ - 문
문없는문
24.05.01 · 175.♡.180.189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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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na lay you down on a bed of ro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