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뵌 어르신들이 많이 오셨는데요.^^
비
비치지않는거울 (220.♡.252.97)
2024년 5월 1일 PM 10:09 · 수정됨(05. 02. 11:43)
조회 319 공감 0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라
허구헌 날
자신이 막내라고 우기는
타짜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어르신들이야
전라도 타짜, 귀날려 짝귀 만드시고
경상도 아귀, 오함마로 이 쑤신 역전의 용사들
아니신가요?{emo:onion-157.gif:50}
진짜 막내는 일이 바빠 자주
글 못 올리오나
빠른 시일내에 마치고
자주 뵙겠습니다.
댓글 (11)
- 도
도미에
24.05.01 · 119.♡.22.169
진짜 막내는 어른들 공경하느라 입을 다물고 있는데....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도미에 작성자
24.05.01 · 220.♡.252.97
어르신, 밤이 깊었습니다.
어르신도 타짜로 등록하시게요?{emo:onion-013.gif:50}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01 · 114.♡.182.211
가끔이라도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해요 {emo:onion-007.gif:50} - 비
비치지않는거울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01 · 220.♡.252.97
자주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랑랑조
24.05.01 · 72.♡.40.71
가끔 (생존 확인용)점이라도 찍으러 와 주세요~!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랑조 작성자
24.05.01 · 220.♡.252.97
넵^^. -
Ccolashaker
24.05.01 · 125.♡.187.187
막내는 저로 정해져있습니다. - 비
비치지않는거울
→ colashaker 작성자
24.05.01 · 220.♡.252.97
핑크연합님이 울어요.^^ -
Ccolashaker
→ 비치지않는거울
24.05.01 · 125.♡.187.187
운다고 양보될일이 아님다.. 핑크연합형님은.. 제가 잘 모실께요 -
란란초
24.05.02 · 172.♡.94.2
제가 잠시 가족모임하는동안 자칭 망내님들이 마이 늘었습니다. 다들 맘속으로 아 란초가 제일 어리구나 생각들 하고 계실겁니다. 제 말투만 봐도 MZ느낌 아입니까 {emo:onion-021.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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