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조 (108.♡.171.113)
2024년 5월 2일 AM 01:21 · 수정됨(05. 03. 11:41)
지지난주 부터 목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한참 재채기와 콧물을 동반하더니 결국 기침할때마다 등이 아프기 시작하고 가래도 나오기 시작했네요. {emo:onion-040.gif:50}
지난주에 동네 Minute Clinic에 들려서 아목실린 1주일치를 받았는데도 결국 나아지지를 않아서 아침에 담당의사 병원에 전화해 굽신굽신 거려서 겨우 자리 하나 잡았네요. {emo:onion-022.gif:50}
앙르신분들 모두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저도 얼른 약 처방 받아서 점심 먹고 약 먹겠습니다~ {emo:onion-086.gif:5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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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ja91
24.05.02 · 192.♡.96.218
그러게요. 젊을 적에는 몰랐는데, 감기가 그렇게 무서운 병이더라고요. -
랑랑조
→ junja91 작성자
24.05.02 · 108.♡.171.113
원래 면역이 좀 떨어지다 보니까 한번 아프면 꽤 심하게 아프네요 ㅠㅠ -
Jjunja91
→ 랑조
24.05.02 · 192.♡.96.218
저도 미국 살아서, 미국 병원이란 데를 좀 경험해 보게 되었는데요.
뭐랄까... 한국 병원은 의사 만나서 이야기 몇 마디 나누기 힘들어서, 결국 약 몇 개 처방 받고 끝이라면,
미국 병원은 의사랑 약속은 힘든데, 일단 만나기만 하면 이야기를 나눌 시간은 긴데, 정작 시원한 답은 못 얻고, 결국 약 몇 개 처방 받고 끝.
얼른 쾌차 하시길 바래요. {emo:onion-025.gif:50} -
랑랑조
→ junja91 작성자
24.05.02 · 108.♡.171.113
맞아요 그래도 지금 primary doctor는 잘 만나서 제 병력도 잘 알고 이해하고 있어서 얘기가 쉬운 편입니다. 현재 CVS에서 약 기다리고 있네요 ㅋㅋ 곧 나오면 약 봉투 들고 집에 가서 밥 먹어야죠~ 아웅 배고프네요 {emo:onion-144.gif:50} - 도
도미에
24.05.02 · 220.♡.183.100
입원하셨다고요?
이궁...얼마나 편찮으시길래....
건강해야 이바구도 하고 놀텐데요~~ -
랑랑조
→ 도미에 작성자
24.05.02 · 108.♡.171.113
입원한건 아니고요 ;; 미국은 워낙에 병원 예약 잡기가 힘들어서요 ㅠㅠ - L
loveMom
24.05.02 · 211.♡.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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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조
→ loveMom 작성자
24.05.02 · 198.♡.24.208
그래야죠 ㅠㅠ 지금 가슴 엑스레이 찍는다고 아직 대기중이네요 ㅠㅠ 이눔의 미국 병원 ㅠㅠ 아이구 배고파 ㅠㅠ
{emo:onion-022.gif:50} - L
loveMom
→ 랑조
24.05.02 · 211.♡.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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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조
→ loveMom 작성자
24.05.02 · 108.♡.171.113
네네 미쿡에 거주중임돠 {emo:onion-039.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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