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
덴디 (182.♡.33.72)
2024년 4월 7일 PM 03:11 · 수정됨(04. 10. 16:15)
조회 281 공감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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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24.04.08 · 59.♡.167.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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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덴디
→ 란초 작성자
24.04.08 · 182.♡.33.72
집에 모아두는 것이지 여기저기 흔적을 남겨 혹시 발견되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이죠 (아이들이 나왔던 사진같은) -
Nneaka
24.04.10 · 223.♡.192.113
칼치 넣은 김치도 생각납니다 청각도 넣고…
겨울이 다 가고 묵은 김장김치 속 칼치는 맛이 없었어요 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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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넣은 김치는 윽 합니다. 갓담은 김치가 짱이죠~
매년 김장 할때 일손 좀 돕고 수육 삶아서 먹을 때면 무척 행복합니다.
근데 요즘엔 김장을 몇 포기 안하니 섭섭한 감이 있네요.
디지털 흔적, 특히 동영상은 정말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사진은 그냥 단순히 본다는 의미이지만, 영상은 표정과 말이 남아있으니까요 ^^
잊혀질 자유도 있지만 가끔은 아파트 창고에 묻어 두듯이 그냥 두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