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논쟁을 종결합니다.(오늘 가입 어르신까지 한해서...)

Lv.1 비치지않는거울 (220.♡.252.97)

2024년 5월 3일 PM 10:46 · 수정됨(05. 04. 08:28)

조회 311 공감 0

뭐니 뭐니 해도 앙최미는 혜은이 아닙니까?!!!

이로써 경로당 막내 논쟁을 오늘 입당 어르신들까지는 종결하고자 합니다.


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今日我行蹟 遂作後人程

답설야중거 불수호난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 마라.

오늘 걷는 내 발자국 반드시 뒷사람의 이정표 되리니.

경로당 상석에 앉고 싶었지만

윗글을 알고 있는 제가 어찌 상석에 앉겠습니까?

그나저나 경로당은 막내 논쟁만으로도 

글이 끝날 일이 없어 좋습니다.^^

댓글 (21)

  • 비치지않는거울 Lv.1 작성자

    24.05.03 · 220.♡.252.97

    노래 들으며 가슴이 뭉클했씀에도 불구하고
    혜은이가 누구예요라고 물으신다면
    손자에게 수염을... 뜯기시오리다.
  • 란초

    란초 Lv.1

    24.05.03 · 125.♡.221.127

    감수광~~ 감수광~~난 어떡할래 감수광~~
    교복에서 이미 한방 먹었는데.. 감수광에서 한방 더 묵고
    가는 겁니꽈아~~ 혜은이 누님 전 남편이 김동현(부산출생) 행님이시죠~
  • junja91

    junja91 Lv.1 → 란초

    24.05.03 · 192.♡.96.218

    전 남편이라 하시면, 이혼하셨어요? 하셨다면, 잘 하셨네요. 남편이 아니라 웬수라고 알고 있습니다. {emo:onion-012.gif:50}
  • 비치지않는거울 Lv.1 → 란초 작성자

    24.05.03 · 220.♡.252.97

    누님일까요호호호^^{emo:onion-017.gif:50}
  • junja91

    junja91 Lv.1

    24.05.03 · 192.♡.96.218

    혜은이 가수는 흑백 테레비, 라디오 등으로 소시적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다시 영상을 보면, 어떻게 저런 인형같은 가수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엄청난 무대 퍼포먼스를 할 수 있었을까 싶네요.
  • 비치지않는거울 Lv.1 → junja91 작성자

    24.05.03 · 220.♡.252.97

    쓰고 보니, 앙최미의 쌍벽인 임예진이 기억 났습니다.
    사실 제 비공식 제 첫사랑이 혜은이 아닙니까.^^
  • junja91

    junja91 Lv.1 → 비치지않는거울

    24.05.03 · 192.♡.96.218

    와... 두 분 중에 한 사람 고르라고 하면 정말 힘들군요. 물론, 그 분들은 저를 모르겠지만 말씀입니다. ㅋㅋㅋ
  • L

    loveMom Lv.1 → 비치지않는거울

    24.05.03 · 211.♡.206.115

  • 비치지않는거울 Lv.1 → loveMom 작성자

    24.05.04 · 220.♡.252.97

    오.... 처음 알았어요.
    덕분에 이 영상도 처음봅니다.
    역시 연륜이 쌓인 분은 이길 수 없네요.^^
  • L

    loveMom Lv.1 → 비치지않는거울

    24.05.04 · 211.♡.20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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