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마나님이나 영감이 아침부터 짜증나게 하시던가요?
비
비치지않는거울 (220.♡.252.97)
2024년 5월 4일 PM 02:54 · 수정됨(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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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옛날 좋았던 기억 떠올리며 살아보아요!!!!
예전엔 다들 이렇게 생겼었잖아요.
레이프 가렛입니다.
I was made for Dancing. 1978년.
--종일 무기력 해서 기분 전환하려고 올려봅니다.
--참고로 저는 아이유 노래 듣고 있습니다.
--아이휴~~` 어쩜 저리 고운 지.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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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가늦으래요
24.05.04 · 122.♡.0.202
레이프 가렛, 정말 오랫만이네요. 저런 꽃미남 시절 영상이라니ㅎㅎ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누가늦으래요 작성자
24.05.04 · 220.♡.252.97
늦으래요님도 저 정도 못지 않았잖아요.^^ -
누누가늦으래요
→ 비치지않는거울
24.05.04 · 122.♡.0.202
근처의 근처의 근처도 못 갔겠죠ㅎㅎㅎ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04 · 114.♡.182.211
우와~ 꽃미남~ 옵하앙~
후렴구 들으니 어떤 노랜지 알겠어요.
{emo:damoang-meme-007.gif:200} - 비
비치지않는거울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04 · 220.♡.252.97
참고로 저는 대포폰처럼 생겼습니다.^^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 비치지않는거울
24.05.04 · 114.♡.182.211
외모비하 {emo:damoang-air-006.gif:50}돼요~ - 비
비치지않는거울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04 · 220.♡.252.97
사실입니당~~. ^^ - 연
연랑
24.05.04 · 211.♡.166.65
와~ 이 노래를 다시 듣게 되다니....
경로당 너무 좋습니당 ㅋㅋㅋ - 비
비치지않는거울
→ 연랑 작성자
24.05.04 · 220.♡.252.97
아버지께서 사오신 빨간 금성 미니카세트, 전파사 주인이 서비스로 준 테잎에 있던 노래였습니다.
아버지께 사랑 많이 받았지만, 하나도 갚지못했습니다. 하~~
연랑 어르신이 즐거웠다니 오늘 밥값은 했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mo:onion-026.gif:50}{emo:onion-026.gif:50}{emo:onion-026.gif:50} -
BBonJovi
24.05.04 · 115.♡.169.79
멜로디는 귀에 익은데, 가수와 제목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가수가 정말 중성적 매력이 넘치는군요. 꽃미남을 넘어 그 어딘가 즈음....?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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