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할 게 많아서 글을 못 쓰는데요

Lv.1 비치지않는거울 (220.♡.252.97)

2024년 5월 4일 PM 10:55 · 수정됨(23:28)

조회 236 공감 0

낮에 잠깐 어르신들 기침하셨는 지 보러 들어왔다가

지금까지 이러고 있습니다.

오늘 완전히 망했습니다. 흑흑흑 {emo:onion-005.gif:50}

댓글 (13)

  • BonJovi

    BonJovi Lv.1

    24.05.04 · 115.♡.169.79

    가끔은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에 같이 빠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일련의 시대를 함께 보낸, 경험을 공유하는 추억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좋겠죠.~
    그런 의미에서,
    {emo:damoang-meme-045.gif:500}
  • 비치지않는거울 Lv.1 → BonJovi 작성자

    24.05.04 · 220.♡.252.97

    넵, 그런 의미에서 12시까지만 달려보겠습니다.^^
  • L

    loveMom Lv.1 → 비치지않는거울

    24.05.04 · 211.♡.201.79

  • 비치지않는거울 Lv.1 → loveMom 작성자

    24.05.04 · 220.♡.252.97

    흥, 내게 총을 든 맘님께 할 말이 없습니다.
    다른 댓글에도 썼지만
    부디 한 발의 총알을 아끼시어
    바다소년님께.... 흐음... {emo:onion-025.gif:50} 좋은 생각, 좋은 생각.
  • 문없는문 Lv.1

    24.05.04 · 118.♡.228.226

    주말이에요~ {emo:onion-051.gif:150}
  • 비치지않는거울 Lv.1 → 문없는문 작성자

    24.05.04 · 220.♡.252.97

    어르신, 웃는 모습보니 이가 하나도 안 보여요.
    좋은 치과 소개해요? ㅋㅋㅋㅋ
  • 문없는문 Lv.1 → 비치지않는거울

    24.05.04 · 118.♡.228.226

    {emo:onion-003.gif:500}
  • 비치지않는거울 Lv.1 작성자

    24.05.04 · 220.♡.252.97

    우와.... ㅋㄹㅇ에서는 소모임 안 들고 자게나 새소개만 보다 나갔는데
    소모임이 이렇게 무섭네요. {emo:onion-077.gif:50}

    수정사항: 자게 -> 모공
  • 도미에 Lv.1

    24.05.04 · 119.♡.22.169

    하하하 같이 망해서 반갑다는~~~

    저는 나가려다 주저앉았지 몹니까~~
    하지만 주저앉아서 상품권을 겟하였슴다.

    다행히 우리에겐 내일이 있으니까~ ㅋㅋㅋ

    잉간적으루다 내일은 전투모드!!!
    {emo:damoang-emo-011.gif:50}
  • 비치지않는거울 Lv.1 → 도미에 작성자

    24.05.04 · 220.♡.252.97

    아.... 상품권 보고 저도 상품권 석 장을 어디에 뒀는 데.... 기억이 안나서
    열심히 머리 굴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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