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린이날에는 할아버지가 짜장면 사주셨는데 ㅠㅠ
란
란초 (125.♡.221.127)
2024년 5월 5일 AM 10:08 · 수정됨(19:15)
조회 270 공감 0
아부지는 일때문에 항상 바쁘셨고
할아버지가 어린이날에는 짜장면을 사주셨습니다.
국민학교 때 할아버지가 마지막으로 사주신
짜장면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그 어린나이에 남들 따라 한다고 고춧가루를 넣어서
켁켁 거리면서 먹었거덩요..ㅎㅎ
자 진실게임 들어갑니다.
짜장면 얼마 짜리 드셔 보셨습니까?
전 할아버지가 사주신 마지막 짜장면이 500원입니다.
곱배기는 700원 이었습니다~

댓글 (17)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05 · 114.♡.182.211
-
란란초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05 · 172.♡.95.4
150원 {emo:onion-001.gif:50}
대 대단하십니다! -
랑랑조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05 · 72.♡.40.71
샤갈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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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조
24.05.05 · 72.♡.40.71
저도 500원인가 600원이었던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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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 랑조 작성자
24.05.05 · 172.♡.95.0
비슷한 세대를 사신거군요 ㅋㅋ -
붉붉은스웨터
24.05.05 · 114.♡.248.210
저는 800원만 기억이 납니다... -
란란초
→ 붉은스웨터 작성자
24.05.05 · 125.♡.221.127
나름 젊으신걸로 인정... 막내앙을 넘겨드리겠습니다~~^^ -
맑맑은생각
24.05.05 · 211.♡.33.39
제 기억도 500원 입니다. -
란란초
→ 맑은생각 작성자
24.05.05 · 125.♡.221.127
그때가 그립습니다. 동물원(과자)도 300원이었는데 말이죠 -
살살아야겠다
24.05.05 · 58.♡.227.59
저도 500원입니다. {emo:onion-014.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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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화가로부터 500m쯤 떨어진 곳은 150원이었던 것 같아요(오래되서 기억왜곡 있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