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당 신청 합니다 ㅎㅎ
한편의영화처럼

Lv.1 한편의영화처럼 (211.♡.149.79)

2024년 5월 5일 PM 03:12 · 수정됨(22:48)

조회 246 공감 0

나이를 먹다보니 어느새 대화 코드가 비슷한

사람만 봐도 방갑고

길에서 3~5세 아이들을 보면

귀엽고 이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그래서 얼른 손주?가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나이 먹은게 자랑은 아니지만

세상에 도움은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7)

  • 붉은스웨터

    붉은스웨터 Lv.1

    24.05.05 · 114.♡.248.210

    {emo:welcome-004.jpg:200}
  • 비치지않는거울 Lv.1

    24.05.05 · 220.♡.252.97

    암요, 말만 많이 해도, 명상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지요.
    여기에 구구절절한 말씀 많이 올려주세요. 방갑습니다.
    비님 내리시는 날, 랜선 인연 한 분을 또 만납니다.^^
    [https://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696753761_56PldEV7_13495be43b3dd9405990f613711dfb02bad8d85e.gif]
  • 바다소년

    바다소년 Lv.1

    24.05.05 · 222.♡.150.227

    "처음엔 그냥 걸었어~~ 비도 오고 기분도 그렇고 해서...정말이야~~ 거짓말이 아냐~~"
    비도 많이 오는대 귀빈이 오셨군요.
    격하게 환영합니다. 저도 요즘 쪼고미들 보면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그렇다고 아직 손주 볼때는 아닙니다 험험)
    {emo:damoang-meme-045.gif:200}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Lv.1

    24.05.05 · 114.♡.182.211

    {emo:welcome-001.jpg:200}
  • BonJovi

    BonJovi Lv.1

    24.05.05 · 115.♡.169.79

    어서오세요.~ 환영은 역시 노르웨이의 깊은 보습이 아닌 대준이의 깊은 눈빛으로!!
    {emo:damoang-meme-007.gif:500}
  • 랑조

    랑조 Lv.1

    24.05.05 · 72.♡.40.71

    어서오세요!!
    두손두팔벌려 {emo:welcome-002.jpg:200}
  • 맑은생각

    맑은생각 Lv.1

    24.05.05 · 211.♡.33.39

    {emo:welcome-001.jpg: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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