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ashaker (125.♡.187.187)
2024년 5월 5일 PM 04:29 · 수정됨(22:17)
많은 분들이 새로 경로당에 함께 하신다는 의사(나이먹으면 별수없어요 암요)를
밝혀주셨는데.. 변변히 인사글을 달아드리지 못했습니다.
제가 컨디션이 메롱이어서 그런거지 반가운 마음이 없는건 아닙니다!
이 글에다가 한꺼번에 환영인사 드립니다 (나 뭐 돼?)
또 제 글에 좋은 이쁜 글들 많은 분들이 달아주셨는데.. 그것도 감사합니다.만..덧글 달기시작하면 또 계속 재미난 덧글놀이의 늪에 빠져버릴까.. 염려되고, 일단 다들 저와 생각들이 비슷하여 굳이 이심전심을 피력하지 말자.. 왜냐면 난 지금 컨디션이 메롱이니까..라는 만만디한 경로당 마인드를 표시하는것으로 대신하려고 합니다.
다모앙이 무서운게 덧글달림 알람이 뜨는거..
어우 이거보면 무시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이런 부담땜에 직장도 때려치고 고양이 등뚜들기며 노는중인 내가..
적당히 끊어가며 살살 근황토크하는 생활로 가보려 합니다.
다들 오늘도 행복하시고.. 며칠 말많던 막내가 왜 조용한가.. 드디어 죽었나
너무 걱정들 마세요.
추천 노래하나 올려봅니다.(노래제목은 아니지만, 제 기준 나름 최신곡)
댓글 (21)
- L
loveMom
24.05.05 · 211.♡.201.79
-
Ccolashaker
→ loveMom 작성자
24.05.05 · 125.♡.187.187
감사합니다. 자신의 의사로 진행되는 선택적인 일이라면.. 세상 의사가 가장 천하고 할일없는 직업이게요..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5.05 · 220.♡.252.97
댓글 안 달아도 됩니다.
건강하세요.^^ -
Ccolashaker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05 · 125.♡.187.187
화장실 가기전까진 쫌 달아보려구요.
지금 삘받아서 모처럼 플레이리스트 돌리며 빗소리와 고양이 골골소리함께 음악듣고있는데.. 아..진짜 위스키 마셔야 되는데.. 이놈의 장염이 왠수네요..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05 · 114.♡.182.211
전 비가 오려고 꾸물꾸물하거나 비가 올 때 컨디션이 바닥을 칩니다.
예전에는 비 오는 날 좋아했었는데요. 요즘은 그렇질 않아요. (더운 날 아닌) 쨍~한날 좋아합니다.
장염 언저리에서 늘 생활하는데요.
커피 밀가루 술 아무튼 자극적인 것 일절 드시지 마시고 쉬셔야 합니다(하지 말라면 더하고 싶지만 이제는 참으셔야 해요) -
Ccolashaker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05 · 125.♡.187.187
젤루 좋아하는거.. 밀가루 커피 술..인데요.. 쩝.
그래서 경로당! -
핑핑크연합
24.05.05 · 180.♡.105.88
{emo:damoang-emo-029.gif:50}
쉬셔요.
건강이 가장 중요합니다. -
Ccolashaker
→ 핑크연합 작성자
24.05.05 · 121.♡.232.141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
붉붉은스웨터
24.05.05 · 114.♡.248.210
으르신 건강이 최고이옵니다..
신입들은 괘념치 마시옵소서...{emo:damoang-emo-038.gif:100} -
Ccolashaker
→ 붉은스웨터 작성자
24.05.05 · 121.♡.232.141
네 뭐든 살살하려고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