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버이날이 사흘 남았습니다.
키
키단 (222.♡.80.154)
2024년 5월 5일 PM 09:01 · 수정됨(05. 06.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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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성인 언저리이거나
성인이 된 자녀분들을 두셨을테니
평일 어버이날을 앞당겨 쥬말 연휴에
미리 선물도 받고 등등의 행사를
치루셨을텐데 공개 좀 해볼까요?
저희 부부는 운동 할 때 쓰라고
모자를 받았네요. 용돈도...
그래서 밥은 저희가 샀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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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lashaker
24.05.05 · 121.♡.23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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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단
→ colashaker 작성자
24.05.05 · 222.♡.80.154
어머나! 어버이날 태어났네요?
진정한 효녀인거죠?
날짜 딱 맞춰 인생 최대의 선물을
받으셨으니 어버이날 선물은
그냥 잊으셔야겠어요...ㅎ
따님 낳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Ccolashaker
→ 키단
24.05.06 · 121.♡.232.141
감사합니다.. 어버이날 이런 사치품을 선물 받다니.. ㅋㅋ -
키키단
→ colashaker 작성자
24.05.06 · 222.♡.80.154
아침부터 빵 터졌습니다.
사치품...ㅎ
십여년을 노력했건만 얻지 못한...
지금도 딸 가지신 분들이
정말 부러워요.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05 · 114.♡.182.211
{emo:onion-008.gif:50} -
키키단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05 · 222.♡.80.154
{emo:onion-021.gif:50} - 별
별나라아톰
24.05.05 · 125.♡.232.246
아이구. 부럽습니다.자녀분들 잘키우셨네요 -
키키단
→ 별나라아톰 작성자
24.05.05 · 222.♡.80.154
지들 밥벌이를 하고있으니
성의 표시는 하네요. -
란란초
24.05.06 · 125.♡.221.127
캬.. 울 아들 두뇨석은...아직 사회에 첫발을 내딛지 않아서
어린이도 아닌데 삥뜯어가고 이번 어버이날은 어케 떼울지...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만 도 다행이라 생각해야겠죠
저도 건강하게 나이를 들어가는것이 뇨석들에게는
다행이겠죠
즐거운 하루 하루 되세요~~ 부산은 비가 계에속 내리고 있습니다 -
키키단
→ 란초 작성자
24.05.06 · 222.♡.80.154
저희 아이도 직장인이 되서야
어버이날을 챙기기 시작했어요.
그전엔 카네이션 한두송이로 때웠었네요.
아직 란초님은 더 기다리셔야 할듯요.
건강이 최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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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시집가면 생일 못찾아먹겠다.. 했더니,
응? 시집안가는데? 하네여.
맘대루 해라. 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