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입 인사드립니다.
오
오르는매 (112.♡.80.249)
2024년 5월 5일 PM 09:19 · 수정됨(05. 06. 11:04)
조회 227 공감 0
통풍 8년 차.
좋아하는 술을 이제 월 2회로 줄여야 하는 고난의 행군이지만.
열심히 관리하고 오래 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15)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5.05 · 220.♡.252.97
- 오
오르는매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05 · 112.♡.80.249
감사합니다. 통풍 너무 아파서 강제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가끔 중년 막바지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 L
loveMom
24.05.05 · 211.♡.207.143
- 오
오르는매
→ loveMom 작성자
24.05.05 · 112.♡.80.249
들어가고 있습니당~~~!^^ 감사합니다.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05 · 114.♡.182.211
{emo:welcome-001.jpg:200} - 오
오르는매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05 · 112.♡.80.249
환영에 주셔서 감사합니다~ -
BBonJovi
24.05.05 · 115.♡.169.79
아이고. 어르신. ㅜㅜ 통풍이시라니요...
통풍은 약을 꾸준히 복용하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요. 페브릭이던, 자이로릭이던 몸에 맞으시는 약을 병원에서 처방 받고 부담 가지지 마시고 계속 드시면서 요산수치 관리 잘 하시면 큰 영향 없이 건강하게 쭈욱.~~~~~ 지내실 수 있을 겁니다.
입당인사를 지병으로 하시다니.... 이 또한 독특한 방식이 아닐 수 없네요!!
어쨌든 통풍에도 효험이 있다는 대준이의 축복을 드립니다.~
{emo:damoang-meme-007.gif:500} - 오
오르는매
→ BonJovi 작성자
24.05.05 · 112.♡.80.249
술만 줄여도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페북스 먹고 있는데 지금은 거의 안 먹고 있는데요. 이게 심장에 무리를 준다고 해서... 건강히 오래 살겠습니다. -
DDUNHILL
24.05.05 · 220.♡.36.59
어서오세요.
메모 ; 통풍8년차 - 오
오르는매
→ DUNHILL 작성자
24.05.05 · 112.♡.80.249
곧 9년차입니다. 10년에는 완치해보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게 사람이 할 .... 은 아닙니닷.^^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저희 동네 타짜(맘님인가?)의 방정춤으로 격하게 환영합니다.
[https://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696753761_lhRf9USJ_e1a4ab63262eecf66e4e0997650da3644da4a8ab.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