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연랑 (211.♡.166.65)
2024년 5월 6일 AM 11:37 · 수정됨(18:55)
조회 207 공감 0
댓글 (18)
- L
loveMom
24.05.06 · 211.♡.204.217
- 연
연랑
→ loveMom 작성자
24.05.06 · 211.♡.166.65
연주자는 아니구요. 그냥 통키타로 대충 코드만 짚고 부르는거죵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06 · 114.♡.182.211
- 연
연랑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06 · 211.♡.166.65
센세이셔널 했었죠
저도 요샌 기타 못칩니다. -
비비가그치고
24.05.06 · 124.♡.186.219
노래방가면 정줄놓고 목이 찢어져라 부르던곡.. 그때는 왤케 안올라가고 삑사리나도 씐났는지요ㅋㅋㅋ - 연
연랑
→ 비가그치고 작성자
24.05.06 · 211.♡.166.65
노천강당에서 고성방가했던 곡 중에 하나죵
전 지금은 안올라갑니당 ㅋㅋㅋ -
클클스
24.05.06 · 14.♡.95.30
제가 원키로 이 곡을 힘 안 들이고 불렀었는데 나이가 드니 성대도 기능 저하가 오더군요 ㅠ.ㅠ - 연
연랑
→ 클스 작성자
24.05.06 · 211.♡.16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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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이드니 ㅠㅠ -
BBonJovi
24.05.06 · 115.♡.169.79
와우. 다들 성량이 대단하셔요!!~~ {emo:damoang-emo-027.gif:50}{emo:damoang-emo-030.gif:50}
티삼스 "매일 매일 기다려"도 엄청 좋아하는 곡이예요.~
번외의 이야기지만, 밀레니엄을 지나면서 대부분의 대학교에서 제도 수업이 CAD로 대체되거나 없어졌기 때문에 이제는 티(T)자, 삼각자, 스케일자도 로트링펜과 함께 저 너머로 가버렸네요.~ - 연
연랑
→ BonJovi 작성자
24.05.06 · 211.♡.166.65
티삼스 유래가 제도였군용 이제 알았습니다.
문과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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