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껴 보시지요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4년 5월 6일 PM 04:04 · 수정됨(21:08)
조회 267 공감 0
댓글 (11)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5.06 · 220.♡.252.97
-
삶삶은다모앙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06 · 61.♡.223.158
그게 뭐가 중요했을까요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06 · 114.♡.182.211
8090 유로댄스, 테잎 늘어.. 끊어지도록 들었었어요. -
삶삶은다모앙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06 · 61.♡.223.158
테이프 늘어지면 냉동실 - 비
비치지않는거울
→ 삶은다모앙
24.05.06 · 220.♡.252.97
오호, 몰랐네요. -
삶삶은다모앙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06 · 61.♡.223.158
지금도 쓰시면 됩니다. ㅋ -
BBonJovi
24.05.06 · 115.♡.169.79
아앗...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말았어요. 유로비트!!
{emo:damoang-meme-045.gif:500} - 별
별나라아톰
24.05.06 · 103.♡.70.213
앗싸,,,,한번 놀아보자구요{emo:damoang-emo-025.gif:50} - 연
연랑
24.05.06 · 211.♡.166.65
{emo:damoang-emo-023.gif:50}디스코텍에서 들었던 노래군용 -
Ccolashaker
24.05.06 · 125.♡.187.187
아휴.. 유로댄스는 너무 치명적인데... ㅋㅋ 관절아 쫌만 버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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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말인지도 모르며 따라부르고 춤추던 때가 있었다고,
심지어 프랑스어인줄도 몰랐다고 삼촌이 그러시네요.^^ {emo:onion-101.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