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뒤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비
비치지않는거울 (220.♡.252.97)
2024년 5월 6일 PM 07:49 · 수정됨(20:48)
조회 254 공감 0
제겐 아버지와 함께한 사진이 없습니다.
합성 사진이야 만들 수 있겠지만
옆에서 느껴질 온기마저 합성할 수는 없겠죠.
혹시
사랑하는 사람과 찍은 사진이 없다면
근처 사진관에 가시거나 휴대폰을 켜고 사진을 남겨보세요.
그리고 사진만 찍지 마시고 사랑하는 사람의 온기를 느껴보세요.
바이럴 아니고 지나는 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자게에 올렸는데
저도 요즘엔 자게 글 안 보고 무조건 경로당 클릭하는 버릇이 생겨 여기도 올립니다.
사랑은 표현해야 사랑이 됩니다.
가슴에 묻으면 응어리가 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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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Jovi
24.05.06 · 115.♡.16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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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lashaker
24.05.06 · 125.♡.187.187
사진은 어떤 사진인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르시느앙(어르시앙)님들. 오늘부터 옆에 있는 모든 이에게 마음을 담아 이야기 하셔요.~ {emo:damoang-emo-011.gif:50}
{emo:damoang-emo-010.gif:50} "사랑해.~",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emo:damoang-emo-010.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