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곡] 2. George Benson - Nothing 's Goona Change My Love For You
노
노래쟁이냥 (114.♡.131.177)
2024년 5월 6일 PM 07:54 · 수정됨(05. 08. 08:52)
조회 252 공감 0
기억이 흐릿한 유년시절, 그때는 우리 가족 중 언니오빠는 청소년기로 한참 예민했을 시절일거예요. 언니 방에 라디오 음악이 흘러나오며 이 노래가 흘러나왔어요. 너무 어려 뜻은 알수 없지만 먼가 많이 끌렸던 음악이였습니다. 깉이 늙어가는 처지의 언니와 같이 들었던 이 음악을 소개 합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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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lashaker
24.05.06 · 125.♡.187.187
야유 좋아요. 조지벤슨.. -
노노래쟁이냥
→ colashaker 작성자
24.05.06 · 114.♡.131.177
저두 좋아여 {emo:damoang-emo-007.gif:50} -
BBonJovi
24.05.06 · 115.♡.169.79
감미로운 조지벤슨의 목소리를 또 듣게 되네요.~ 잘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11.gif:50} -
노노래쟁이냥
→ BonJovi 작성자
24.05.06 · 114.♡.131.177
듣고 있으면 짝사랑하는 옆집 오빠가 생각나는 느낌이랄까요? 덕분에 저도 맘껏 감상 중입니다 {emo:damoang-emo-010.gif:50} - 연
연랑
24.05.06 · 211.♡.166.65
국민학교 6학년때 거의 있을 수 없는 확률로 내손에 들어온 마이마이로 라디오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많이 들은 프로가 아메리칸 탑포티 였는데 영어 발음과 뜻도 모르고 흥얼거렸습니다.
그때의 추억이 떠오르게 하는 곡입니다. -
노노래쟁이냥
→ 연랑 작성자
24.05.06 · 114.♡.131.177
언니가 듣던 음악을 잘 기억했다가 중학교 잘 어느 이유인지는 알지 못하지만 마이마이를 얻어 테이프로 녹음해서 흥얼거렸던 생각이 나네요 ㅎ 비슷한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노래네여 ㅎㅎ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5.06 · 220.♡.252.97
어쩌면 이 음악을 들으며 연애편지 대필했던 기억이... (지나가는 삼촌 말씀)
저는 구미구미 세대라 마이마이 세대는 잘 모르는데
암튼 노래쟁이냥님은 지가 유튭 노래방에서 경멤버로다가 딱 찍어놨는데....
자주 오세요.^^ -
노노래쟁이냥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06 · 114.♡.131.177
ㅋㅋㅋㅋㅋ 자주 오고 있습니다. 글을 안쓰고 보고만 있어서 그런가봐요.
감기가 낫고 몸이 편해지면 자주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노래쟁이냥
24.05.06 · 220.♡.252.97
^^ 괜찮아요.
경로당주도 손뜨게질하러 가셨는데요, 뭐.^^ -
노노래쟁이냥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06 · 114.♡.131.177
허걱!!{emo:onion-001.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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