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곡] 깊은 밤의 서정곡 - 블랙홀
비
비치지않는거울 (220.♡.252.97)
2024년 5월 6일 PM 10:25 · 수정됨(05. 07. 19:07)
조회 279 공감 0
재미있게
즐겁게 글 쓰자는 게 모토였는데...
그러다보니 자꾸 속없어지는 것같아요.
재미없는 말 많이 줄이겠습니다.^^
블랙홀의 깊은 밤의 서정곡도 노력 많이했는데...^^
아마 노래방에서 맘님은 완곡했으리라 생각하는데
저는 아무리 노력해도 잘 안 되더라고요.^^
댓글 (15)
- L
loveMom
24.05.06 · 211.♡.204.187
- 비
비치지않는거울
→ loveMom 작성자
24.05.06 · 220.♡.252.97
언젠간 들을 수 있겠죠?^^ - 별
별나라아톰
24.05.06 · 125.♡.232.246
한곡 잘들었습니다. 기타 연주가 감미롭네요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별나라아톰 작성자
24.05.06 · 220.♡.252.97
드러머가 조막손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노래방에서 참 많이 노력했던 곡이었습니다.^^ -
Ccolashaker
24.05.06 · 121.♡.232.141
얼마만의 블랙홀인지.. 파고다 극장 생각나네요.
아발란쉬라든가.. 도 갑자기 기억나고.. -
BBonJovi
→ colashaker
24.05.06 · 115.♡.169.79
올 것이 왔네요. "깊은 밤의 서정곡."
가외로 colashaker님이 말씀하신 '아발란쉬'라는 이름을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을텐데, 이렇게 뵙습니다.~ - 비
비치지않는거울
→ BonJovi 작성자
24.05.06 · 220.♡.252.97
ㅋㅋㅋ, 혹시 여기가 메탈 성지가 될 건가요.^^ ㅋㅋㅋㅋㅋ -
BBonJovi
→ 비치지않는거울
24.05.06 · 115.♡.169.79
아무래도 그런 기미가 보입니다요. {emo:damoang-emo-010.gif:50} - 비
비치지않는거울
→ BonJovi 작성자
24.05.06 · 220.♡.252.97
다이어 뮤비가 그렇게 첨단이고 야한지 첨 알았다고 댓글 수정하는데
조비님 때문에 댓글 다시 써요.^^
저는 암튼 유튭이 좋은 일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돈도 많이 벌지만요.^^ -
키키단
24.05.07 · 222.♡.80.154
잠 못드는 밤을 지나 아침에 듣습니다.
아침에 비가 촉촉히 내려서인지
듣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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