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183.♡.29.173)
2024년 5월 7일 AM 08:04 · 수정됨(23:22)
라디오가 분신같던시절
(트렌지스터부터 베개통만한 밧데리 묶은 라디오에 일제 쏘니소형라디오를 거쳐 )
얼른 이불개고 밥먹어 란 팝
냄비위에 밥이 타
(ㅎㅎ진짜 연식 들통 )
뜻도모르면서 즐기던 팝세대 거쳐
전 일생을 아주 아주 즐기는 음악이 다양
지금도 상여소리부터 찬송가 염불소리
팝
박우철 ㅡ천리먼길(생각해보니 잘생겻단 이유로 좋아했던거같고 )
나훈아 ㅡ홍시
조영남 ㅡ목련이 필때까지
장윤정 ㅡ초혼
김윤아 ,야상곡
임태경 ㅡ옷깃
박정현 ㅡ꿈에
넬 ㅡ기억을 걷는시간
어반 자카파 ㅡ널 사랑하지 않아
길구 봉구 ㅡ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폴킴 ㅡ모든날 모든순간
ㅎㅎ헥헥
너무 많아서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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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lashaker
24.05.07 · 121.♡.23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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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오렌지
→ colashaker
24.05.07 · 112.♡.171.100
어머 '박세민' ㅋㅋ - 그
그저
→ colashaker 작성자
24.05.07 · 183.♡.29.173
젊다는 뻥이고
ㅎㅎ철이 안든거지요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07 · 114.♡.182.211
{emo:onion-019.gif:50}
미발견 대륙 신세계를 보고 있습니다{emo:onion-008.gif:50}
찾아서 들어볼게요.
감사해요{emo:onion-007.gif:50} - 그
그저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07 · 183.♡.29.173
요즘은 터치드에 빠졋다는건
안비밀입니다 - 도
도미에
24.05.07 · 119.♡.22.169
그렇죠. 인생곡은 변하기 마련이죠.
우리가 거쳐온 곡절만큼이나요...
(엄마가 부엌에서 일하실 때 그 밧데리묶은 라디오 쓰셨었네요.
그 새벽에 일어나 라디오와 함께 일하시던 엄마 생각나네요.) - 그
그저
→ 도미에 작성자
24.05.07 · 183.♡.29.173
엄마 ㅠㅠ - 연
연랑
24.05.07 · 211.♡.166.65
장윤정에서 김윤아로 너무 급하게 커브 트신거 아닙니까?
그사이에 무슨일이 있으셨길래.. - 그
그저
→ 연랑 작성자
24.05.07 · 183.♡.29.173
사이 사이 더더 많은데 다 기억 못하는 요 -
BBonJovi
24.05.07 · 115.♡.169.79
최근 터치드에 빠지셨다니, 한 곡 듣고 가실까요? {emo:damoang-emo-011.gif:50}
{video: https://youtu.be/HSwa4ZY1K2Q?feature=shar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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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보니엠과 올리비안뉴튼존.. 생각났습니다. ㅋ 아울러 ‘박세민’이란 개그맨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