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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23.♡.200.202)
2024년 5월 8일 AM 01:54 · 수정됨(13:56)
조회 260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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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Jovi
24.05.08 · 101.♡.109.38
- 도
도미에
24.05.08 · 119.♡.22.169
그래도 눈 좀 붙이고 일어나셨겠죠?
부모님께 늘 그렇듯이 씩씩하게 잘 다녀오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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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 도미에 작성자
24.05.08 · 223.♡.200.202
- 미
미선나무
→ loveMom
24.05.08 · 121.♡.171.223
잘 다녀오셨습니까? 저도 아부지 좋아하시던 커피믹스 노란거 가지고
아침 일찍 다녀왔죠. 카네이션이 많더라고요. 다 같은 마음인 날^^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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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주무시고, 내일 찾아뵙고 "저 이렇게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하고 인사하셔야 하니까 오늘 편하게 주무셔요.
잠을 자고 있지 않더라도, 눈을 감고 수면하는 것처럼 호흡이랑 몸을 이완시키고 있으면 실제 수면 대비 70% 정도의 회복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꼭 잠을 주무시지는 않더라도 편안하게 누워서 눈 잠시 붙이고 계셔요. 저도 잠 안오는 밤에는 그리 합니다요. {emo:damoang-emo-011.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