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곡] 서른즈음에 - 김광석
릴
릴렉스 (221.♡.133.101)
2024년 5월 8일 AM 08:37 · 수정됨(20:24)
조회 256 공감 0
{video:https://www.youtube.com/watch?v=L7lED8RtdAI}
반박이 없을만한 명곡이죠.
다들 서른이 될때쯤 꼭 한번씩은 노래방에서 부르셨을것 같아요. ^^
이 노래가 참 대단한게 스물이건, 서른이건, 마흔이건, 쉰이건 들을때마다 가사가 지금 이순간인듯한 느낌이예요
감성적이기때문에 아침보단 저녁에 어울리는 노래인데 어버이 날을 맞이하여 가사속 떠나간 내사랑을 부모님으로 치환하면 가슴 먹먹해지네요.
부모님께 자주 전화드려야겠어요.
오늘도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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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24.05.08 · 118.♡.188.12
- 문
문없는문
24.05.08 · 223.♡.68.169
대낮부터 눈물나는건 노래가 너무 좋아서 입니다.
절대 나이들어서 그런거 아닙니다.! {emo:onion-008.gif:50} -
BBonJovi
24.05.08 · 101.♡.109.38
이런 담담한 감정의 물결을 요즘은 참 찾기가 힘들어요.
같은 시대를 함께 걷던 사람이었기에 그의 부재가 더 허전하고 크게 느껴집니다.
"R.I.P. 김광석(1964~1996), 우리 시대의 위대한 음유시인" -
클클스
24.05.08 · 14.♡.95.30
반박불가 명곡이죠. - 별
별나라아톰
24.05.08 · 180.♡.5.7
참 아까운 가수입니다.일찍 가셔서 그 자리가 더 허전해 보이는것 같아요 -
Ccolashaker
24.05.08 · 106.♡.129.218
그 나이에 들으면 잘 모르는.. 희안한 노래죠.. - 연
연랑
24.05.08 · 211.♡.166.65
{video: https://youtu.be/i16E_KKwtAs?si=3LDFk7NGtMoREiyd }
제가 기타로 가장 많이 부른 노래가 광석이형 노래였어요..
이노래도 빠질 수 없었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여전히 가슴을 울리는 감성이 대단해요.
게다가 김광석이 이 곡을 쓰던 나이보다 저는 훨씬 어른인데,
여전히 그보다 성숙하지는 못한 어른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근데, 이 노래는 맨정신에는 거의 불러본 적이 없고,
아재들이 모두들 취기가 올랐을 때 떼창 하는 것이 국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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