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이 세상 모든 부모님들께 바치는 노래
뽀
뽀롱뽀롱클리너 (118.♡.11.44)
2024년 5월 8일 PM 01:17 · 수정됨(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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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입당 기념으로 글 써봅니다.
제가 원래 슬픈 드라마 보고서도 곧잘 우는 울보인데요....우연히 이 노래를 들었는데 부모님 생각나서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어버이날인 오늘 앙님들도 각자의 추억 속 가족사진을 꺼내보시길 바랍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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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4.05.08 · 223.♡.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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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롱뽀롱클리너
→ loveMom 작성자
24.05.08 · 118.♡.11.44
{emo:onion-005.gif:50} - L
loveMom
24.05.08 · 223.♡.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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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롱뽀롱클리너
→ loveMom 작성자
24.05.08 · 118.♡.11.44
가사가 정말...ㅠㅠ 꿈 뿐만 아니라 부모라는 이름으로 희생하는 것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좋은 노래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플레이 리스트에 추가해야겠어요~ -
BBonJovi
24.05.08 · 101.♡.109.38
언제 생각해도 애틋한 것이 부모님이죠.
함께 걸어온 듯 하지만, 무수한 희생과 돌봄으로 우리를 가꿔주신 고마움을 오늘 다시 생각하고 되새겨봅니다. -
뽀뽀롱뽀롱클리너
→ BonJovi 작성자
24.05.08 · 118.♡.11.44
본조비님 말씀을 오늘 실천으로 옮겨볼까 합니다. 전화는 이미 드렸으니 퇴근하면 부모님 댁에 들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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