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란 듣고, 보고, 느끼는 순간 그날 그날... 합니다.
비
비치지않는거울 (220.♡.252.97)
2024년 5월 9일 PM 07:03 · 수정됨(05. 10. 09:20)
조회 228 공감 0
글만 올라오면 무조건적으로다가 메모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추신]그나저나 글 읽기도 벅찹니다.
메모 안 된분 메모하고 아직 안 읽은 글은
차근 차근 읽겠습니다.
어르신들 글이 재미 없어서 안 읽은 것이 아닙니다. {emo:onion-013.gif:50}

첨부파일
경로당.png 651.7 KB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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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Jovi
24.05.09 · 101.♡.109.38
아앗. 이런 무서운 어르시느앙님들. ㅜㅜ;; 다 기록하고 계셔요. {emo:onion-056.gif:50} - 비
비치지않는거울
→ BonJovi 작성자
24.05.09 · 220.♡.252.97
숨을 곳 없습니당.^^
{emo:onion-021.gif:50}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09 · 114.♡.182.211
[https://ik.imagekit.io/iq7swvl7n/data/editor/2405/comment_1914615507_67VElTfJ_1943de297f0789d9ae262ba345daa9781be9db6f.gif] - 비
비치지않는거울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09 · 220.♡.252.97
재봉한당을 사랑하시는 것도 이해합니다. {emo:onion-023.gif:50}^^ - 연
연랑
24.05.09 · 211.♡.166.65
메모:메모 편집증 - 비
비치지않는거울
→ 연랑 작성자
24.05.09 · 220.♡.252.97
혹시 누구시죠? 하면 서운하실까봐 메모 중입니다.^^{emo:onion-072.gif:50} -
살살아야겠다
24.05.09 · 210.♡.41.89
감사합니다.
저도 다 읽기가 벅찹니다. {emo:onion-014.gif:50} - L
loveMom
24.05.10 · 211.♡.188.53
전 경로당원 메모 포기요 ㅋㅋ
경로당 게시판이 아주 푸릇푸릇 메모밭이 되버린다는걸 생각못했지 뭐예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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