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ja91 (192.♡.96.218)
2024년 5월 9일 PM 08:01 · 수정됨(22:21)
영국의 문화 침공을 대표하는 그룹 중의 하나이고,
60년대 최고 인기 그룹 두 번째 (첫 번째는 비틀즈),
그러나, 락 음악에 끼친 영향력으로는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위용의 롤링 스톤즈의 노래.
기타 리프만 들려도 아~ 이 곡! 할 만한, 왠만하면 누구나 알 만한 이 곡은
퇴폐적인 가사 내용 역시 쇼킹했던 곡입니다.
When I'm driving in my car
And that man comes on the radio
And he's telling me more and more
About some useless information
Supposed to fire my imagination
아 켄 겟 노~ 새디스펙션~
이 곡이 제 인생곡 리스트에 오르게 된 연유는 좀 더 현실적이었는데요,
유명한 곡인 만큼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있었지만, 요런 종류의 믹스도 있습니다.
모짜르트 오페라 아리아 밤의 여왕과 같이 연주하는 곡입니다.
이것도 제 합창 경험에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 를 한 것은 아닙니다. {emo:onion-051.gif:50}
댓글 (6)
- 도
도미에
24.05.09 · 119.♡.22.169
-
맑맑은생각
24.05.09 · 118.♡.3.250
저는 이 버전이 제일 떠오르네요.
{video: https://youtu.be/JVZ4dzoLvYM?si=iPKuMf2j2rlA34na } -
Ccolashaker
→ 맑은생각
24.05.09 · 121.♡.232.141
저도 요버전이 완전 귀에 틀어박혀서 ㅋ - 연
연랑
24.05.09 · 211.♡.166.65
{video: https://youtu.be/O4irXQhgMqg?si=OFCDgmN9PGDW87fB }
머나먼 정글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
Jjunja91
→ 연랑 작성자
24.05.09 · 192.♡.96.218
다양한 가치, 히피 문화, 월남전, 반전반핵, 무기력, 마약, 자유와 방종 등, 여러 가지 요인이 겹치면서 60~70 문화는 묘한 색채를 담게 되었나봅니다. 그 덕에 이 곡은 월남전 테마의 미디어에 자주 등장하지요.
저는 비슷한 의미에서 CCR 의 Fortunate Son 을 꼽는데요, 가사 내용이 정말 노골적이지요. 나는 상원의원 아들, 금수저니까 군바리들처럼 X뺑이 칠 필요 없지롱~
https://youtu.be/2Beda3kFNjo?si=8IqcNBFOsx4BSnLF -
BBonJovi
24.05.09 · 101.♡.109.38
좡 좡.~ 좌좌좌아아아{emo:damoang-emo-029.gif:50}.~ 좌 좌좌좌 좡 좡.~ 좌좌좌아아아 {emo:damoang-emo-011.gif:50}~
두 버전 모두 잘 들었습니다.~ 가외로 맑은생각 어르시느앙님이 올려주신 배철수의 음악캠프 오프닝 버전을 들으니 철수옹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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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올릴 것인가 기다리던 곡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