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곡] 바람과 나/한대수
풀
풀묶음소년 (136.♡.35.52)
2024년 5월 9일 PM 08:29 · 수정됨(05. 10. 00:32)
조회 243 공감 0
수많은 노래 중에 한 곡을 고를 수 없겠지만
저는 이 노래를 꼽겠습니다.
가사를 보면서 듣고 싶다면 잘 찾아보면 있을 겁니다^^
'무명무실 무감한 님, 나도 님과 같은 인생을 지녀볼래...'
캬~ 좋다~
댓글 (8)
- 도
도미에
24.05.09 · 119.♡.22.169
-
풀풀묶음소년
→ 도미에 작성자
24.05.09 · 136.♡.35.52
네, 하모니카와 한대수 님의 카랑카랑한 허스키 보이스의 어우러짐이 참 좋습니다.
김민기, 김광석 버전이 있지만 역시 작사 작곡을 한 원곡자의 가창이 좋은 것 같습니다^^ - 돼
돼지꿈
24.05.09 · 120.♡.69.95
한대수님의 목소리는 정말 강렬한 느낌이지요. 저도 이분의 노래 "물 좀 주소" 와 " 행복의나라로"를 정말 좋아합니다 -
풀풀묶음소년
→ 돼지꿈 작성자
24.05.09 · 136.♡.35.52
네, 한대수 님만의 독특한 목소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요.
한대수 1집에 실린 '물 좀 주소', '행복의 나라로', '바람과 나', '옥이의 슬픔', '인상' 등의 노래는 리메이크가 잘 안됩니다.
목소리와 하모니카와 기타의 조합이...
'바람과 나'는 저도 버킷리스트의 한 곡으로 불러봤는데 전혀 저 맛이 안나서 좌절 폭망했습니다^^ -
JJava
24.05.09 · 116.♡.66.77
하모니카 소리가 정겹다 싶어 조금 들어보니
김광석님의 노래로 기억에 남아있었네요.
한대수님의 노래도 아주 좋습니다~ -
Ccolashaker
24.05.09 · 121.♡.232.141
아주 좋아용. {emo:damoang-emo-007.gif:50}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5.09 · 220.♡.252.97
와... 오늘 대수 형님 노래 두곡 올라왔네요.
입당을 환영합니다.
경로 뱃지 달아드립니다.^^ {emo:onion-034.gif:50} -
BBonJovi
24.05.10 · 101.♡.109.38
한대수님의 곡을 이렇게 듣네요.~ 잘 감상하겠습니다.~ {emo:damoang-emo-029.gif:5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려서는 이 읊조리는 창법을 이해 못해서
멀미할 거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