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좋아하는 노래 올리고 ..
까
까만콩애인 (1.♡.246.156)
2024년 5월 9일 PM 11:23 · 수정됨(05. 10. 09:10)
조회 238 공감 0
자러 갑니다~~
음악은. 잘 모르지만 감성적으로 듣고 해서 여러 음악을 듣습니다
팝 샹송 깐쏘네.. 트롯까지 너무 좋아 합니다
오늘은 포르투칼 파두를 좀 듣다가 아주 유명한 곡 생각나서 공유하고 자러 갈게요
모두 행복한 밤 보내세요^^
댓글 (12)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09 · 114.♡.182.211
-
까까만콩애인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09 · 1.♡.246.156
샤갈님 굿밤 보내세요{emo:damoang-emo-011.gif:50} -
맑맑은생각
24.05.09 · 211.♡.33.39
우와 아밀리에 로드리게스는 예상치 못했네요. {emo:damoang-emo-007.gif:50} -
까까만콩애인
→ 맑은생각 작성자
24.05.09 · 1.♡.246.156
ㅎㅎ 제가 좀 좋아하는 가수 입니다~~ - 문
문없는문
24.05.09 · 118.♡.228.226
편안한밤 보내세요. -
까까만콩애인
→ 문없는문 작성자
24.05.09 · 1.♡.246.156
네^^ 문없는문님도 오늘하루 수고 하셨어요 ~ -
BBonJovi
24.05.10 · 101.♡.109.38
훌륭한 곡을 알게 되었네요.~ 잘 감상하겠습니다.~ {emo:damoang-emo-011.gif:50}
편한 밤 되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
까까만콩애인
→ BonJovi 작성자
24.05.10 · 1.♡.246.156
본조비님 오늘도 수고 하셨어요.
좋은밤 되세요{emo:damoang-emo-006.gif:50} -
Ccolashaker
24.05.10 · 121.♡.232.141
파두는 잘 알지 못해요.. 파두에 관심을 갖게된것은 십년이 안되었는데 반해서 이 시기의 저는 감정적으로 약해져버려서.. 호소력 높은 감정이 찌르는듯 느껴져서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극정에서 영화도 보기 힘들어요 두시간동안 누군가의 감정을 따라가는 과정이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
까까만콩애인
→ colashaker 작성자
24.05.10 · 1.♡.246.156
굿모닝 입니다 ~~너무 호소력이 세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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