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114.♡.182.211)
2024년 4월 15일 PM 03:27 · 수정됨(04. 22. 13:06)
조회 384 공감 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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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24.04.15 · 59.♡.167.199
음하하....감사합니다~~~^^ -
마마루치
→ 란초
24.04.18 · 211.♡.23.91
아 @란초 님 투척이... 여기다 투척하라는 말씀이셨군요 ㅎㅎ -
란란초
→ 마루치
24.04.18 · 219.♡.88.128
게시글 작성 연습(?)도 하실 겸 글 하나 파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경로당 명부에 이어서 인생영화도 박제(?) 예정입니다.~~!
{emo:onion-017.gif:50} - 연
연랑
24.04.15 · 211.♡.166.65
인생영화는 아닌데 국민학교 다닐때 학년별로 우루루 몰려가서 감상하던 "엄마없는 하늘아래" 같은게 기억나네요. 스토리고 주인공이고 하나도 생각은 안납니다 ㅋㅋㅋ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4.15 · 119.♡.181.206
인생 영화라기 보다는
어느 한 장면이 뇌리에 남는 영화들은 있네요.
블루 다이아 몬드라는 영화의 어느 한 장면,
한여름밤의 꿈이라는 영화에서
배우들이 쫄쫄이 입고 꼬툭튀 하고
발레 동작 보이는 장면 등등요.
남양 홍씨 문정공파 천민후 서봉계 35세손인
저로서는 같이 영화를 본 어머니 보기가 너무 부끄러웠네요.
어머님, 그랬던 제가 일본 아베계를 좋아하는 늙은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마음은 늘
어머니께 매 맞던 그 시절을 그리워합니다.
오래오래 사세요.
{emo:onion-005.gif:50} - 별
별나라아톰
24.04.15 · 254.♡.249.232
박노식을 아십니까? -
란란초
→ 별나라아톰
24.04.15 · 249.♡.86.118
헉 배우 박준규씨 아버님(1930)
전 이때 계획전 아니지.
아부지 어무니도 태어나기 전입니다
{emo:onion-013.gif:50} -
블블랙맘바
→ 별나라아톰
24.04.17 · 203.♡.136.25
전라도 사투리를 구수하게 쓰시던...
한 주먹 하시던...
예전 유선방송에서 틀면 나오던 용팔이 시리즈 주인공으로 기억합니다. -
뇌뇌삭중년
24.04.16 · 119.♡.129.73
“경아! 오랜만에 같이 누워보는군.”
“아, 행복해요. 더 꼭 껴안아주세요.”
대사가 떠오르면..아니 기억나면 할아재입니다.
전....아....아닙니다, 결단코... -
란란초
→ 뇌삭중년
24.04.16 · 125.♡.221.127
- 잠이 쏟아져요.
- 자. 경아가 자는 걸 지켜보겠어.
- 많은 사람들이 아침에 눈을 뜨면 흔적도 없이 이별을 하고는 해요.
- 떠나야하니까.
- 날이 밝으면 아저씨도 떠나겠죠?
- 그럴 거야. 자, 이제 그만 자
이... 이건 ======= <별들의 고향(1974) 그리고 [청불] 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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