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연랑 (211.♡.166.65)
2024년 4월 15일 PM 06:09 · 수정됨(04. 29. 12:59)
조회 196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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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24.04.15 · 125.♡.221.127
- 연
연랑
→ 란초 작성자
24.04.15 · 211.♡.166.65
오 아마존프라임에 있군용...
차에서 담배펴서 중고차 매물 보면 불빵도 많았죠 -
AAwacs
24.04.15 · 118.♡.188.12
이 영화는 본 기억이 없네요.
저에게 엑스칼리버는 "원탁의 기사" 만화가...
"희망이여~ 빛이여~ 아득한 하늘이 여어~~~"
다들 아시죠?
국민학교 때 엑스칼리버랑 방패 장난감은 국룰이었는데 ㅋㅋ
https://youtu.be/YCe7ZEhd7Zc?si=48HphuWuPX7ZjlWz - 연
연랑
→ Awacs 작성자
24.04.15 · 211.♡.166.65
캬~ 저도 소싯적에 열심히 봤습니당 -
란란초
→ Awacs
24.04.15 · 125.♡.221.127
헉...바람을 가르는 '칼이' 아니라 바람을 가르는 '칼기'
몇 십년만에 처음 알았습니다. 여태까지 칼이로 알고 있었네요.
그리고 오늘도가 아니라 오늘'또' 가 포인트네요~~~ -
Ddemian
→ Awacs
24.04.16 · 27.♡.80.215
캬~~ 오랜만에 듣네요
추억 돋습니다 - 도
도미에
24.04.15 · 240.♡.146.35
오~ 이 영화 저도 매우 강렬했어요
아더왕 전설도 멋지구리 한데
비주얼로도 압도적이고
오에스티도 강렬하고
19금장면도 굉장히 관능적이었어요. 막뭐를 한다기보다..
중학교 강당에서 단체관람으로 틀어줬더랬어요. - 연
연랑
→ 도미에 작성자
24.04.16 · 211.♡.166.65
와~ 단체관람도 했었군용 분명 19금 영환데 말이죠...
확실히 낭만이 살아있던 시절이었어요 ㅋㅋ -
남남자는갈대
24.04.29 · 112.♡.114.194
정말로 충격적이며 강렬했던 영화입니다 - 연
연랑
→ 남자는갈대 작성자
24.04.29 · 121.♡.193.28
맞습니다. 어릴적 제눈에서도 충격적이었으니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흔하게 자주 들었던거네요...
찾아보니 오~ 운명의 여신이여~~ 군요~~
OTT : Amazon, Prime에 있는듯 합니다~~~
그 시절에는 미성년자 보호법 이런게 없었을 때니 충분히 납득이 갑니다.
차에서도 담배 피던 시절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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