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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11.♡.194.229)
2024년 5월 10일 PM 10:48 · 수정됨(05. 11. 09:18)
조회 284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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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ja91
24.05.10 · 192.♡.96.218
그러게요. 고요하게 흘러가던 시냇물에 왜 갑자기 흙탕물이... {emo:onion-076.gif:50} -
BBonJovi
24.05.10 · 101.♡.109.38
아니... 자리 비운 새 뭔가가 왔었나요. 어그로는 역시 이게 제 맛... {emo:damoang-emo-029.gif:50}
[https://ik.imagekit.io/iq7swvl7n/data/editor/2405/comment_1697803558_ApoqjNu8_2402d09eb14ed07a13465ac9bc161bca8e5b0a43.jpg] - L
loveMom
→ BonJovi 작성자
24.05.10 · 211.♡.19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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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Jovi
→ loveMom
24.05.10 · 101.♡.109.38
[https://ik.imagekit.io/iq7swvl7n/data/editor/2405/comment_1697803558_DHbYhVAe_045935fc680c466b3a3b9a16c9744e95fae9f951.jpg] -
JJava
24.05.10 · 116.♡.66.77
{emo:onion-007.gif:50}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11 · 114.♡.182.211
아침에 정리해야겠어요. 씁쓸하네요 >_< - L
loveMom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11 · 211.♡.19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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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lete
→ loveMom
24.05.11 · 219.♡.26.159
메모에 이모티콘 부자 적어 봅니다.~^^ -
먼먼당
24.05.11 · 122.♡.0.202
카톡으로 태극기 할베 양성하던 맛 들였나 보죠?
여기 경로당은 태극기 할베라면 치를 떠는 곳인데 말이죠.
일찍 일어났더니 벌레가 보여서 바로 신고했어요. - L
loveMom
→ 먼당 작성자
24.05.11 · 211.♡.19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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