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연랑 (211.♡.166.65)
2024년 5월 11일 PM 02:09 · 수정됨(05. 17. 07:02)
조회 218 공감 0
댓글 (12)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5.11 · 220.♡.252.97
- 연
연랑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11 · 211.♡.166.65
좋죠? 넘 좋아요 ㅋㅋ - 비
비치지않는거울
→ 연랑
24.05.11 · 220.♡.252.97
넵, 두 번 들었습니다.
연랑님 댓글 보고 한 번 더 들으렵니다.^^ -
달달콤오렌지
24.05.11 · 211.♡.204.81
이 가수가 이렇게 노래 잘하는 가수 군요~! - 연
연랑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5.11 · 211.♡.166.65
ㅎㅎ 요즘은 그래도 많이 든것 같은데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죠 -
달달콤오렌지
→ 연랑
24.05.11 · 211.♡.204.81
예능에서만 보고 노래 제대로는 처음인듯요~ -
이이얍
24.05.12 · 58.♡.2.107
처음으로 콘서트라는 것을 경험하게 해 준 가수 입니다.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서 현재 자리에 올랐고 앞으로 더 유명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연
연랑
→ 이얍 작성자
24.05.12 · 211.♡.166.65
와 직관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부럽습니다 -
사사뿐한소리
24.05.16 · 112.♡.214.72
박혜원 노래 중에도 제일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경로당에 이 곡이 있다니 좀 놀라워요 ^^ - 연
연랑
→ 사뿐한소리 작성자
24.05.16 · 211.♡.166.65
저도 박혜원 곡중 가장 먼저 들은 곡이고 가장 애정하는 곡입니다
글고 맘은 10대라구용{emo:onion-021.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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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서 풍경이 울리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