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 왔습니다
한편의영화처럼

Lv.1 한편의영화처럼 (121.♡.242.129)

2024년 5월 11일 PM 04:23 · 수정됨(18:35)

조회 285 공감 0

비오는날 집에 있기 뮈해서 마나님과

미술관에 왔습니다

종종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 미술작품은 난해한것 같습니다

그 난해함 속에 종종 기발함이 보여

신기함도 느낍니다

5월 한달간 국립미술관이 무료 인것 같습니다

(서울 기준입니다)

외출 장소가 마땅치 않으시면 이곳 미술관 

추천합니다

그럼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

댓글 (6)

  • 달콤오렌지

    달콤오렌지 Lv.1

    24.05.11 · 211.♡.204.81

    비오는 주말 미술관 데이트. 운치 있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우리집 댕댕이는 주말 라이딩 파업하고 출근해버려서.. 아이 데리고 정동 연습실 와있네요. 그덕에 비오는 거리 보면서 인생곡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 delete

    delete Lv.1

    24.05.11 · 219.♡.26.159

    부럽습니다..데이또..^^ 저는 오늘 저녁은 뭐 먹지? 이러고 있습니다.
    우산 하나로 와이프 어깨 꼭 앉아 주세요..
    역시 또 부럽습니다..ㅠㅠ
  • 미선나무 Lv.1

    24.05.11 · 121.♡.174.61

    멋쟁이시네요^^ 오늘 같은 날에 정말 탁월한 선택이셨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셨길.
  • vulcan

    vulcan Lv.1

    24.05.11 · 211.♡.203.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

    음악은 좋은데 미술은.... 빵점이었.....ㅠㅠ 웃긴건 미술과 음악 연관성이 있다더군요...
  • Java

    Java Lv.1

    24.05.11 · 116.♡.66.77

    비오는 날은 뭐라도 좋죠~

    미술관은 여친따라 몇 번 가봤는데 자괴감이 들죠.
    왜 내가 여기서 굳이 의미를 찾아야 하나? 아무 느낌 없는데..
    물론 게중 한~두개 느낌(?)이 오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걍 그래요~
    아~ 꼭 여친 쇼핑 끌려간 것과 비슷한 느낌이네요 {emo:onion-065.gif:50}{emo:onion-019.gif:50}
  • 대로대로

    대로대로 Lv.1

    24.05.11 · 222.♡.13.28

    고등학교 2학년 때 담임선생님이 미술쌤이었는데
    당시에는 (어린 마음에) 아니 이과 담임을 미술(?)한테 주면 어떡해, 라며 투덜대기도 했지만
    결론적으로는 교사로서나 인생의 스승으로서나 아주 존경할 만한 쌤이었고
    가장 중요한 건 당시 지역 미술가 협회의 총무를 하셨던 지라 미술관 표를 자주 아이들에게 나눠주셨다는 점이었어요.
    덕분에 미술 전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10대 시절에 미술관 들락거리는 취미를 갖게 되었죠.
    취미로 미술사책도 수십 권이나 읽게되기도 했구요.
    창작 그 자체는 까막 눈에 가깝지만 미술관에 가는 건 여전히 즐겁습니다. ㅎㅎ

    결론: 저도 한 번 가보겠다는 얘기.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