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추천용: (호 불호 주의)카마시 워싱턴 / 트루쓰
C
colashaker (125.♡.187.187)
2024년 5월 11일 PM 08:02 · 수정됨(05. 12. 10:07)
조회 217 공감 0
재즈하고 하기엔 너무나도 정교한 음들이 황홀한 나머지.. 저는 들을때마다 눈물이 엄청나는.. 대단한 곡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집사람님은 지루해 하십니다.
호 불호가 갈린다고 할 수 있죠.
부디 경로당 당원형아들에겐 호..이길 바라며..
아울러 아직도
마이클잭슨 안나온거 실화입니까?
경로당 빠다 담당자리 하나 만들어야 합니까?(이미 나온거 못보고 흥분하는거면 제가 빠따 맞아야죠)
댓글 (14)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5.11 · 220.♡.252.97
- 도
도미에
→ 비치지않는거울
24.05.11 · 220.♡.183.100
ㅋㅋㅋ 저두 시사영어사~^^;;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도미에
24.05.11 · 220.♡.252.97
역시 형님 맞군요.... ^^ 시사 영어사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 도
도미에
→ 비치지않는거울
24.05.11 · 220.♡.183.100
실패요~ 형님!
시사영어사가 얼마나 오래 존속했는데요~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도미에
24.05.11 · 220.♡.252.97
아..... 빈틈을 찾아야 되는뎅..... {emo:onion-079.gif:50}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5.11 · 220.♡.252.97
맘 먹고 들으려면 정말 꽉 짜인 곡입니다.
하지만 저는 사모님의 의견을 존중해서
일견 켜놓고 듣기엔 그저 그렇습니다.
그런데... 정말 멋지게 만든 곡입니다.
거친 파도 속에서 죽음을 맛본 선원들이
파도가 그치고 여명이 터지고 멀리 하늘 거리는 섬을 발견한 느낌의 곡입니다. -
Ccolashaker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11 · 106.♡.129.218
노래가 주는 에너지를 다 받으려면 피곤하긴 합니다. 일단 눕거나 눕다시피 앉아서 들어야 되더라구요.. - 비
비치지않는거울
→ colashaker
24.05.11 · 220.♡.252.97
이 곡 저장해 뒀습니다.
나중에 제가 하는 명상에 쓰일 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느낌이 오는 곡입니다. 감사합니다.^^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비치지않는거울
24.05.11 · 220.♡.252.97
다시 듣는데... 너무 멋집니다.
저같은 막귀도 이런 곡을 좋아하다니 신기합니다.^^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5.11 · 220.♡.252.97
다시 댓글 다네요...우와, 이거 예술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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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이놈하실 일입니다.
통촉하옵소서.^^{emo:onion-005.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