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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11.♡.197.177)
2024년 5월 11일 PM 08:36 · 수정됨(05. 12. 17:21)
조회 255 공감 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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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4.05.11 · 116.♡.66.77
캬아~ 취한다~~~ {emo:onion-021.gif:50}{emo:onion-021.gif:50}{emo:onion-021.gif:50} -
Ccolashaker
24.05.11 · 121.♡.232.141
정말 좋아했는데.. ‘부산에가면’같은 요즘 부르신 노래들으면.. 역시 세련된게 더 좋은데? 싶더라구요. -
누누가늦으래요
24.05.11 · 223.♡.164.234
캡틴큐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참 그걸 왜 먹었는지 싶어요.
최백호 노래 좋습니다~~ -
Ddelete
→ 누가늦으래요
24.05.11 · 219.♡.26.159
ㅎㅎㅎ 그 때는 그랬지요..^^ - 연
연랑
24.05.11 · 211.♡.166.65
캬~ 좋다.
대학다닐때 캡틴큐 많이도 마셨었죠..
물론 전 술을 안좋아하는데 좋아하는 친구놈이 마시는 바람에 ㅋㅋ -
까까만콩애인
24.05.11 · 1.♡.246.156
술 생각 또 납니다. 비도오고 {emo:onion-059.gif:50}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5.11 · 220.♡.252.97
예전에 저는 재수하고
여친은 송곡여고 2 학년때
서울 중랑천 뚝방 길을 걸었네요.
길가다 어느 까페에 들어가
저는 그래도 성인이랍시고 하이볼을 시키고
여친은 아마 커피나 뭔가 다른 것을 시켰을 겁니다.
아릿다운 제 얼굴 탓인지 주인은 자꾸 제 얼굴을 쳐다보며 하이볼 잔을 내려놓았더랬죠.^^
당시 거기에는 크라운제과 공장이 있어서
엉큼가큼한 누나들이 주변에 많았던지라
여친은 제 시선을 뺏기지 않으려고 공부보다는 다른 거에 더 신경을.... ^^
하여간 제가 나쁜 넘입니다.
도라지 위스키에 또 넘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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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11 · 211.♡.197.177
- 비
비치지않는거울
→ loveMom
24.05.11 · 220.♡.252.97
이 짤도 접수합니다.{emo:onion-061.gif:50} -
란란초
24.05.11 · 125.♡.221.127
낭만에 대하여 보다
캡틴큐에서 깜놀하고 갑니다. 너무 반가워서요 ㅎㅎㅎ
노래를 들으면 다방이 생각납니다. ㅋㅋ
놀라운 사실은 요즘에도 다방이 있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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