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즐겁게 노동을~
봉
봉우리 (118.♡.179.97)
2024년 5월 12일 AM 08:20 · 수정됨(11:58)
조회 254 공감 0
어제 밤 위스키 홀짝 홀짝 마시고~
바로 꿈나라로 뿅뿅~
그러면 뭐하나요.
6시면 눈 떠지는걸 ;;;
딱히 취미가 없어서 저는 사무실로 출근…
아침, 점심까지 미리 챙기고.. (노동할 결심!)

그런데 날씨가 이리 좋다니….
와~ 칠렐레 팔렐레 뛰어 다니고 싶군요.
날씨만큼이나 우리 경로당 선배 후배님들 마음이 쾌창~!하길 바랍니다.

댓글 (5)
- 미
미선나무
24.05.12 · 121.♡.174.61
-
봉봉우리
→ 미선나무 작성자
24.05.12 · 118.♡.179.97
오! 그러게요! 도시락 싸들고 급하게 서울로 뿅!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12 · 114.♡.182.211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일하세요.
점심 무렵에도 회사시면 미선나무님 말씀처럼 소풍간 느낌으로 그늘있는 야외에서 드셔보심은 어떨지요?
^^)/ -
JJava
24.05.12 · 116.♡.66.77
셤셤하세요~{emo:onion-184.gif:50} -
뇌뇌삭중년
24.05.12 · 211.♡.58.153
바람이 좀 불어주면 그나마 괜찮은데, 햇살아래 조금 움직이면 이제 땀이 줄줄 나더군요. 저도 잘 안되긴 하지만 '천천히' 챙겨가시며 일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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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을 때 쓰는 말입죠^^
도시락들고 낮에 나가서 드십쇼.
소풍이란게 있잖습니까? 오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