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연랑 (211.♡.166.65)
2024년 5월 12일 AM 11:09 · 수정됨(18:35)
조회 253 공감 0
댓글 (8)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12 · 114.♡.182.211
- 연
연랑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12 · 211.♡.166.65
{emo:onion-017.gif:50} - L
loveMom
24.05.12 · 211.♡.197.177
- 연
연랑
→ loveMom 작성자
24.05.12 · 211.♡.166.65
{emo:damoang-emo-011.gif:50} -
Ddelete
24.05.12 · 219.♡.26.159
헤어짐이 있으면 새로운 인연과의 만남도 있지요.. 암요..
그래서 지금 옆에 금복주가 있고, 반항하는 토끼(?)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emo:onion-065.gif:50} - 연
연랑
→ delete 작성자
24.05.12 · 211.♡.166.65
{emo:damoang-emo-015.gif:50}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5.12 · 220.♡.252.97
쿨이 이런 노래도 불렀었군요.
사실 처음 알았습니다.
에효...... 그나저나 실연당한 궁상맞은 사람들끼리 잘 지내보아요.... ^^{emo:onion-157.gif:50}
가장 슬픈 여인은 잊혀진 여인이라는 말이 있잖습니꽈.^^ 복수하자고욧{emo:onion-101.gif:50} - 연
연랑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12 · 211.♡.166.65
ㅋㅋㅋㅋ 수십년 전이라니깐용
추억이죠 한때의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emo:damoang-emo-029.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