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연랑 (211.♡.166.65)
2024년 5월 12일 AM 11:24 · 수정됨(05. 13. 02:34)
조회 228 공감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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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다소년
24.05.12 · 222.♡.150.227
- 연
연랑
→ 바다소년 작성자
24.05.12 · 211.♡.166.65
빠져~ 빠져~ 모두빠져버렷~~{emo:onion-021.gif:50} -
달달콤오렌지
24.05.12 · 221.♡.28.92
맞아요. 저도 이 앨범과 4집앨범 음악이 제일 좋더라구요~ 언제 들어도 좋은 명곡들인거 같아요.
고2때 이문세를 너무 좋아하던 절친을 보며 왜 소녀가 아저씨를 좋아할까.. 의아하기도 했었더랬죠 ㅎ - 연
연랑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5.12 · 211.♡.166.65
그시절 이문세의 아성은 넘사벽이었었죵 -
비비가그치고
24.05.12 · 124.♡.186.219
고딩때 국어시간에 하도 졸아서 쌤이 앞으로 불러서 노래를 시키셨드랬죠..
아는 노래가 없어서 이 곡을 불렀고...
아시다시피 이 노래가 웃긴 노래는 아니잖슴까?
근데 내 노래가 얼마나 웃겼으면
애들 다 웃다가 뒤집어지고..
그 담부턴 애들이 저를 그렇게 좋아하더라고요..
호감도가 두어배쯤 늘어난 느낌...
갠적으로 아직도 이유를 모르것슴다ㅋ - 연
연랑
→ 비가그치고 작성자
24.05.12 · 211.♡.166.65
흠.... 잘생기셨나? -
비비가그치고
→ 연랑
24.05.13 · 124.♡.186.219
잘 생긴 기분은 정말 어떤 걸까요..
한 3초만 느껴봤음 좋겠습니다
따흑ㅜㅜ -
핑핑크연합
→ 비가그치고
24.05.12 · 180.♡.105.88
왜 그럴까요? 저도 궁금해집니다. ㅎ -
비비가그치고
→ 핑크연합
24.05.13 · 124.♡.186.219
궁금합니다ㅜ
ㅋㅋㅋㅋㅋ -
맑맑은생각
→ 비가그치고
24.05.12 · 211.♡.33.39
저는 중학교때 음악선생님이 노래를 자주 시키셨어요. 남녀공학이였는데...
인기가 조금 있었던 예날 추억이...이문세, 유재하, 조덕배 노래 많이 불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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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빠져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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