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당을 축하드립니다! 🎉
씩
씩씩한초록 (117.♡.23.35)
2024년 4월 19일 AM 04:02 · 수정됨(14:56)
조회 217 공감 0
요새 현생 때문에 바느질은 고사하고 떨어진 단추도 못 달고 있네요ㅎㅎ
간간 들어와서 눈동냥 하고 갈게요ㅡ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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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핑크연합
24.04.19 · 180.♡.10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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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씩한초록
작성자
24.04.19 · 117.♡.23.35
따신 댓글 감사합니당!
'밥벌이의 고단함'이야 어쩌겠어요ㅎ
즐거운 취미에 동참할 때도 있겠지요.
당주님도 파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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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일하다 짬을 내서 원단을 만지고 짬을 내서 재봉틀에 앉아보고, 좋아하는 취미지만 시간 내는 것은 하루 중 잠깐잠깐씩입니다. 아쉬워요.
반갑습니다. 오셔서 구경하시고, 가끔은 흔적도 남겨주세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