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재봉을 시작한 계기
핑크연합

Lv.1 핑크연합 (180.♡.105.88)

2024년 4월 19일 PM 01:05 · 수정됨(04. 20. 07:21)

조회 420 공감 0

뜨개질로 파우치며 가방을 여럿 만들다보니, 안감을 넣어야했습니다. 

몇개 모아두었다가 동대문에 가서 안감넣어주는 데에 맡겼습니다. 

 

동대문에는 고수님들이 많습니다. 대부분 만족했지만, 매우 불만족스러운 경우도 몇 번 있었습니다. 

그래서 손바느질로 꿰매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재봉틀 미싱으로 간단하게 끝날 일을 괜히 고생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혹시 내가 재봉틀로 직접 가방과 파우치 안감을 넣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미싱 공방에 들러 초보반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게시글 이미지

댓글 (4)

  • gelgel

    gelgel Lv.1

    24.04.19 · 211.♡.106.254

    우와~손재주가 정말 좋으세요!
    정말 뜨개질은 못 하겠어서 포기했는데...
    손바느질은 재미들이면 정말 재밌긴 한데 고생스럽긴 하죠;;
    그래서 재봉틀 미싱으로 가는 것 같아요
    재밌는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 핑크연합

    핑크연합 Lv.1 → gelgel 작성자

    24.04.19 · 180.♡.105.88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재봉을 시작한 계기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저도 이야기듣고 싶습니다. ^^
    오늘도 좋은 날 되셔요.
  • 돼지꿈 Lv.1

    24.04.19 · 120.♡.69.95

    저걸 손뜨개질로 만드셨다니 대단하시네요. 색매치도 시원해보이면서 차분한게 보기 좋습니다.
  • 핑크연합

    핑크연합 Lv.1 → 돼지꿈 작성자

    24.04.20 · 10.♡.7.54

    좋게 보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뜨개실은 그라데이션실이었습니다.
    실 자체적으로 색변화가 있게 만들어놓아서 그대로 뜨면 색변화가 나게끔 연출되는 것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