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레일
이번 스토리를 다 밀어봤습니다.
규
규링 (133.♡.159.196)
2025년 12월 18일 AM 12:01 · 수정됨(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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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으로 드는 느낌이 어떤 느낌에 가깝냐면...
영화나 극장판 애니나 보면
디렉터 무삭제판?
감독판?
그런 것들 있잖아요.
그런 거 보는 느낌의 스토리였습니다.
페나코니는 역시 좋았습니다.
근데 이렇게 쓸 수 있는 것들이 어째서 엠포는... 키레네는....ㅠㅠ
후....
그나마 긍정적으로(?) 내년 준비하는 사람들 있을 거 같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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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라베어
25.12.18 · 115.♡.136.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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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폴라베어 작성자
25.12.18 · 133.♡.159.196
전 이게 이거였구나 하면서 좀 감탄했던 게 있어서 저렇게 표현했네요.
가끔 운전할 때 심심하면 k tube로 과거 영상도 틀어놓고 해서 좀 기억을 많이 해서 그런가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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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달리아랑 블랙스완이랑 투닥거리는 내용이 반복될 때마다 드는 생각은 딱 이 짤이더군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2/1151ef7.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