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링 (106.♡.166.94)
2026년 4월 22일 PM 05:18

드디어 스네즈나야 갈 준비 하나요?
니콜이 나오는 것도 있지만....
스토리도 드디어 스네즈나야인가요?
기대하면 되겠죠? 그런거겠죠?
지겨운 컨퍼런스 와서 잠시 딴짓하다가 발견한 건데
잠 다 깼습니다. ㅠ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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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마루
04.22 · 210.♡.188.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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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돌마루 작성자
04.23 · 180.♡.84.230
정말 길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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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라베어
04.22 · 65.♡.16.40
공월의 노래가 아직 끝나려면 4개월 정도? 남은거 같은데 벌써 시동을 거나보네요.
바르카 좀 살려내라 이놈들아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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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폴라베어 작성자
04.23 · 180.♡.84.230
지금부터 밑밥 깔아두고 하려는 거 같습니다.
게임 내에서도 알려진 게 거의 없다시피 해서 더더욱 준비하고 가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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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30m
04.22 · 49.♡.164.74
헉... 벌써 다음 버전이에요 ? 6.5 된지도 얼마 안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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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1830m 작성자
04.23 · 180.♡.84.230
아마 조금씩 떡밥 풀다가 업뎃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워낙 안풀린 정보가 많아서 이제라도 풀려나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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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zeltov
04.23 · 218.♡.195.132
드디어....스네즈나야까지 코앞이네요...
정말 기나긴 여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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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Mazeltov 작성자
04.23 · 180.♡.84.230
그러게 말입니다. 정말 길었습니다. ㅠㅠ
- 카
카미유클로델
04.23 · 106.♡.239.143
스네즈나야 간담에는 어떻게 스토리를 늘릴련가나.... 이제는 그냥 습관적 원신로그인을 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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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카미유클로델 작성자
04.23 · 106.♡.154.115
스네즈나야는 아직 떡밥이라고 할 것들이 거의 없어서 어떻게 진행될지도 감이 좀 안오네요.
불의 신의 심장도 아직 회수 안당했으니 더더욱 감이 안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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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크라이까지 왔으니 이제 스네즈나야만 남긴 했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