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건 (168.♡.154.40)
2025년 1월 12일 PM 12:14 · 수정됨(01. 13. 20:01)
이번 스토리에 킴벌리.. 안조 날라와 로페라가 새로 등장을 했죠..
스토리 보는 내내 가끔씩 오타와 뭔가 어색한 문구들 때문에 짜증이 나는 건 뭐 그러려니 하겠습니다만..
두가지 정도 의문점이 생기더라고요
킴벌리는 제 기억에 이전 스토리에 딱 두번 등장했습니다.
머큐리아 이벤트 스토리에서 마지막에 잠깐 등장했죠..
그리고 지난 튜즈데이 이벤트 스토리에서도 잠깐 나왔고요..
제 기억으로는 버틴과의 접점이 거의 없었단 말이죠
튜즈데이 모텔에서 잠깐 마주쳤을 뿐이에요
근데 어느새 버틴에게 그렇게 애정이 생겨서.. 그 로봇 장난감을 들고 있는 주인님(?)의 명령에.. 본능을 거부할 정도로
버틴을 지키려고 했을까요? 물에 떠내려가는 걸 구해주고..
뭔가 내가 놓친 스토리가 있나? 싶을 정도에요..
두번째로 이상한 점은.. 로페라 관련된 내용인데..
마지막 즈음에.. 로페라의 언니 몰디르.. 와 마지막에 전투하다가 로페라가 몰디르를 죽이지 않나요?
바로 이어지는 스토리에서 그 양아버지 이고르 나올 때 몰디르가 다시 나와요..
시간대가 다른건지.. 아니면 안 죽은 건지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뭔가 이번 8장 메인 스토리는 보면서 오타때문에 흐름이 뚝뚝 끊기고..
그 전 스토리들보다 구성이 치밀하지 못한 느낌이 들어서 좀 아쉽네요
번역 때문에 그런건지.. 원본도 그런건지.. 아니면 제 이해력이 모자란건지..
스토리 때문에 플레이하는 게임인데.. 하필 메인스토리가 이렇게 아쉬움이 남다니..
저만 이런가요? =_=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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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라베어
25.01.12 · 210.♡.106.158
일단 날라의 정신 연령이 아이에 가까운 것도 있고... pv를 봐야 어느 정도 이해가 가더군요. 왜 버틴에게 그렇게 쉽게 호감을 가지지 않았나 살짝 이해가 가더라구요 -
케케이건
→ 폴라베어 작성자
25.01.12 · 125.♡.209.173
음... pv 도 한번 봐야 겠군요...
메인 스토리가 이벤트 스토리도 연결되어 있어서 중간에 유입된 사람들은 얘가 왜 이래? 싶은 부분도 있던데... 이제 pv도 챙겨봐야 하나요.. ^^;; -
폴폴라베어
→ 케이건
25.01.12 · 221.♡.149.199
가지게 되었나인데 이상하게 적었네요 ㅎ 근데 답글 수정이 안되네요. 대장님이 막으셨나.. -
케케이건
→ 폴라베어 작성자
25.01.12 · 125.♡.209.173
대댓글 달린 댓글은 수정 안됐어요 처음부터.. ^^;; -
폴폴라베어
→ 케이건
25.01.13 · 61.♡.70.83
첫번째 댓글도 안돼요 ㅋㅋㅋ -
케케이건
→ 폴라베어 작성자
25.01.13 · 168.♡.154.40
ㅎㅎ 네.. 제가 밑에 대댓글을 달아서 그래요..
본문도 수정 안되지 않나요? 초반에는 댓글 달리면 본문 수정도 못 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아래 제 글 수정해 보니 지금은 수정 되네요. 원래는 안됐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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