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레일
비틱) 아글라이아 무사히 가져왔습니다.
필
필도기 (12.♡.68.66)
2025년 2월 6일 AM 03:38 · 수정됨(02. 1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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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천에 명함을 가져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광추가 픽뚫나는 순간...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한다고 생각하며 이를 갈던 중에
몇 번 더 눌렀더니 바로 전광이 나왔습니다. ㄷㄷㄷ

요즘 뽑기운이 별로였는데 여기서 만회를 해줘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ㅜㅜ
모아놨던 재화로 후다닥 렙업을 하고
선데이 134일때 아글라이아 160.6 이어야 아아선아 사이클이 돌아간다고 하는 얘기가 있어서
여기저기 있던 유물로 세팅을 맞춰줬습니다.
바로 망각에 가서 자동 돌려 봤는데 혼자 무쌍찍더군요 ㄷㄷ
시원시원하고 스타일이 좋아 필드에서 꺼내 놓고 쓰기에 만족스럽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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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라베어
25.02.06 · 39.♡.1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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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필도기
→ 폴라베어 작성자
25.02.06 · 12.♡.68.66
폴라베어님의 축복의 말이 현실이 된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치피는 거의 신경안써도 되고 속도를 맞추는게 최우선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명함은 공격력이 아니라 에충을 써야지 궁이 원할하게 돌아간다고...
여기저기 주워 들은 말들 뿐이라 좀 진득하게 써봐야 이해할꺼 같습니다.
원래 치확갑을 껴서 치확을 80% 이상 맞추고 싶었는데.. 속도가 붙은게 저거 뿐이라 ㅜㅜ -
케케이건
25.02.06 · 168.♡.154.37
저도 처음에 3.0 정보 떴을 때.. 아글라이아는 무조건 뽑는다 였는데..
지나고 보니 선데이 명전에.. 망귀인도 뽑았고, 더르타, 영사까지 다 뽑아버렸네요 ㅋㅋㅋㅋ
하아.. 이제 뽑을 재화가 없어요 -
필필도기
→ 케이건 작성자
25.02.13 · 12.♡.68.66
열심히 불태우셨군요!
앞으로 비틱신의 가호가 함께하시길 빌겠습니다.
기왕이면 저도 같이면 더 좋고요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다행이네요 ㅎㅎ
저도 다른 옵션 좀 조절하더라도 속도를 더 올려야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