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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영상] 3명이 7일간 살 수 있는 '수중 거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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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에마 (39.♡.204.94)
2025년 1월 11일 PM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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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초에 시험할 시설 ‘뱅가드’.DEEP제공
영국 해양개발 기업 딥(Deep)이 올해 수중 서식지를 시험한다. 실제 수중 거주지로 쓰일 ‘센티널 시스템’을 2027년 도입하기에 앞서 올해 파일럿 거주지 ‘뱅가드’로 시험하는 셈이다.
딥은 인류가 물속에서 살 수 있도록 하는 거주 시스템을 개발한다. 국제우주정거장(ISS)처럼 척박한 수중 환경에서도 생존 장비를 갖춰서 장기간 바닷속을 탐사하겠다는 게 목표다. 첫 번째 거주지 이름은 ‘센티널 시스템’. 2027년 말까지 설치하는 게 목표고 200m 수심에서 연구자 6명 정도가 28일까지 머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1분기에 시험을 앞둔 건 파일럿 단계의 작은 거주지가 ‘뱅가드’다. 최대 수심이 80m 정도인 영국 웨일스 체프스토 외곽 채석장에 설치될 예정이며 컨테이너 하나 정도 크기에 3명 정도가 일주일 정도 머물 수 있다.
딥은 뱅가드, 센티널 시스템을 시험한 뒤엔 영구적인 수중 거주지까지 개발하려 고민하고 있다. 커크 크랙 딥 인간 다이버 퍼포먼스 책임자는 “2030년까지 바다에 영구적으로 사는 인류를 보고 싶다”고 말했다.
● 씨즈영상 자세히보기
https://www.instagram.com/p/DEUZqMLpAOO/?igsh=ZmZ6MGFxdnozd2M0
딥은 인류가 물속에서 살 수 있도록 하는 거주 시스템을 개발한다. 국제우주정거장(ISS)처럼 척박한 수중 환경에서도 생존 장비를 갖춰서 장기간 바닷속을 탐사하겠다는 게 목표다. 첫 번째 거주지 이름은 ‘센티널 시스템’. 2027년 말까지 설치하는 게 목표고 200m 수심에서 연구자 6명 정도가 28일까지 머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1분기에 시험을 앞둔 건 파일럿 단계의 작은 거주지가 ‘뱅가드’다. 최대 수심이 80m 정도인 영국 웨일스 체프스토 외곽 채석장에 설치될 예정이며 컨테이너 하나 정도 크기에 3명 정도가 일주일 정도 머물 수 있다.
딥은 뱅가드, 센티널 시스템을 시험한 뒤엔 영구적인 수중 거주지까지 개발하려 고민하고 있다. 커크 크랙 딥 인간 다이버 퍼포먼스 책임자는 “2030년까지 바다에 영구적으로 사는 인류를 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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