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다이마스터 (59.♡.62.231)
2025년 2월 27일 PM 10:31 · 수정됨(02. 28. 08:31)
입당인사도 없이 필사 사진 올려봅니다.
배우자님께서 최근 필사 책을 사오신 후 펴보지도 안으셔서 제가 한 번 써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저도 얼마 못 갈 가능성이 크지만요.
어디선가 글씨는 좀 기울여서 사진을 찍으면 잘 쓴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ㅎㅎ;;;;;
글씨를 자세히 볼까요
확실히 접사로 가까이 보니 고쳐야 할 곳이 많이 보이네요. 내 눈....
잉크는 파카 퀑크? 큉크? 블루입니다.
제 생각엔 국밥같은 잉크입니다. 저렴하지만, 흐름도 좋고, 무엇보다 색이 좋아요.
책 제목을 보니 곧 제 어휘가 늘겠군요
시가 너무 슬퍼요 슬퍼서 오타가 났습니다. ㅠㅠ
노트는 다이소 공룡노트입니다.
만년필 연습하기 좋아요.
잉크는 이로시주쿠 야마구리입니다. 아주 짙은 나무색? (= 검은색)
팬은 아래 위 둘다 파이롯트 카쿠노입니다. 작년에 카쿠노로 종결했습니다.
팬은 굵다, 얇다 정도만 구별하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달린당에 가끔 러닝일지 올리고 있습니다. (내일도 월말정산 올릴겁니다)
딱히 필기구를 좋아하는 건 아닌데 필기당에도 가끔 들려볼께요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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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운계란
25.02.27 · 116.♡.25.180
와 글씨가 정말 멋있습니다! :-) -
제제다이마스터
→ 구운계란 작성자
25.02.27 · 59.♡.62.231
멋있는 척해봤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구운계란님 오로라가 부러워요 -
망망각
25.02.28 · 73.♡.133.130
"종결기 = 프레피" 공식을 아시는 것을 보니 대단한 고수이심에 틀림 없겠네요. -
제제다이마스터
→ 망각 작성자
25.02.28 · 59.♡.62.231
제..제가요?? 쪼랩입니다 ㅠ 전 카쿠노+영생 컨버터로 만족해서 프레피까지 갈 필요도 없을듯 합니다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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