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필기구를 사기 시작했습니다
별
별이 (118.♡.174.38)
2025년 5월 8일 PM 10:43 · 수정됨(05. 21. 14:36)
조회 1,139 공감 0
오늘은 오렌즈 네로가 왔습니다
그냥 평소 있으면 어떨까 하는 애들을 갑자기 샀습니다
그래서 오늘 배송 와서 처음 써 봤습니다
샤프를 사는건 초등학생때 이후 처음입니다
(기억에 남는 걸로는요)
처음 써 보는 고급 샤프, 역시나 좋네요
0.5와 0.3 두가지를 샀는데
0.5는 익숙한 느낌이고 둥글둥글 잘 써집니다
0.3은 날카로운 느씸이고 파고 드는 느낌이네요
명성만큼 손에 잡히는 것도 좋고 고급지네요
글씨도 이쁘지 않고 공부도 못했지만
이 샤프로 이쁜 글씨 쓰더록 노력 하렵니다
나머지 샤프도 오면 첫인상 글 남길께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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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WTR
25.05.08 · 220.♡.240.235
샤프심이중요한건아닌가요? -
별별이
→ BLUEWTR 작성자
25.05.08 · 118.♡.174.38
처음 써 본거라 제품에 포함 된것만 써 봤습니다
이제 심도 구해서 써보며 맞는거 찾아야죠
추천하실게 있음 추천해주세요 -
가가랑비
25.05.08 · 118.♡.91.52
0.3 반갑습니당.
H HB B 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종이에 따른 느낌도 많이 다르고요 ㅎ. -
별별이
→ 가랑비 작성자
25.05.09 · 118.♡.174.38
공장장이랑 박종진연구소장이랑 이야기 하는거 보면 종이도 중요헤 보이더군여
그런데 아직은 a4로 만족합니다 -
망망각
→ 별이
25.05.13 · 73.♡.133.130
만년필일 땐 종이가 "매우" 중요하지만 연필이나 볼펜은 상대적으로 조금 덜 중요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허접 아무 종이나 다 괜찮다는 건 아니고요. -
브브라이언
25.05.21 · 14.♡.54.60
저도 한동안 열심히 사다 날랐는데 지금은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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