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최고가템이었던 샤프입니다
별이

Lv.1 별이 (223.♡.248.24)

2025년 5월 15일 PM 12:38 · 수정됨(08. 17.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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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5000입니다

(국민학교 6학년때쯤 나온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로트링600 골드입니다

(아래글에도 썼지만 부의 상징(?)이었던 mit5000의 원 모델입니다)

로트링600 골드를 사기전에 샤프를 몇개나 사야 하나 고민을 했지만 고민은 배송을 늦출뿐이라는 말과 함께 쇼핑몰에서 할인 하고 있기에 과감하게 샀습니다

배송 받아 보니 내가 원한 색이 아니란걸 알았습니다

어릴적 추억에 샤프는 금색 빤짝이 였는데 이건 무광금색이네요

리뷰나 제품 소개 에서도 무광으로 보이지만 어릴적 추억속의 금색이라 뇌이징해서 그런지 유광이 아니라 약간 실망을 했습니다

금색의 반짝임도 좋지만 무광금색도 좋습니다

그리고 이전글의 검정과 실버와 동일하지만 로렛그립이 조금 차이 납니다 두 제품의 중간쯤 같은데 그냥 개별 특성인가 싶기도 하네요


이렇게해 해서 로트닝 3총사를 모았습니다

색놀이일 뿐이지만 수집은 그 색놀이에 있기에 또한 어릴적 쓰던 추억도 같이 수집한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언젠가 한번쯤 사진 올려 보고 싶었던 mit5000도 같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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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체리스타마카 Lv.1

    25.08.17 · 58.♡.190.73

    거의 10년 전에 로트링 복각된 걸로 기억해요. 600 모델은 안 써봤지만 로트링 다른 모델도 무게감 있고 샤프심 잘 잡아주고 필기감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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