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마이크로소프트 차세대 AI칩에 HBM3E 단독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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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27일 AM 10:38 · 수정됨(01. 29.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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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롭게 공개한 인공지능(AI) 칩 마이아 200에 SK하이닉스가 HBM(고대역폭메모리)을 단독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반도체 업계와 증권가 등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6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가 공개한 ‘마이아 200’ AI 가속기에 HBM3E를 솔벤더로 공급 중이다. 마이아AI 가속기에는 총 216GB HBM3E가 사용되는데 SK하이닉스의 12단 HBM3E가 6개 탑재된다.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 HBM의 단독 공급자가 되면서 ASIC(맞춤형 AI 반도체)시장을 두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범용 시장인 엔비디아를 두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간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가운데 구글 TPU에서는 삼성전자가 더 많은 공급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대형 고객인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SK하이닉스가 HBM을 공급하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두 기업간의 경쟁 구도는 더 치열해지고 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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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mnet
01.27 · 119.♡.241.142
지금이라도 하이닉스에 들어가야 하나요...... 흑 -
페페르마타
01.29 · 118.♡.83.103
진짜 단기 100만닉스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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