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 삼전 반도체 공장에 5000억 공동대출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29일 AM 10:22 · 수정됨(02. 0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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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이 삼성전자 경기 평택캠퍼스 5공장(P5) 건설 자금으로 5000억 원을 대출해주기로 했다. 대출 자금은 각 은행이 5년간 10조 원씩 출자하기로 한 국민성장펀드에서 마련된다.
28일 금융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산업은행과 국민성장펀드 측은 이 같은 내용의 자금 지원안을 삼성전자에 제안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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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다나
01.30 · 180.♡.72.132
삼전이 돈이 없었는지? 이상하네요. -
액액숀가면
01.30 · 118.♡.12.240
26.1분기 순익이 40조인데.. 5천억 대출이요?
그냥 명분상 은행에게 참여기회 준거 아닐까요? - N
Nalto
02.02 · 122.♡.32.25
5000 억이라.. 최신 기종 EUV 2대 사면 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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