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3위' 마이크론, HBM4 경쟁 탈락한 듯… 엔비디아 공급, 삼성·하이닉스 2파전 양상
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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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9일 AM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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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이은 3위 D램 공급 업체인 마이크론이 사실상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4) 경쟁에서 탈락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엔비디아, AMD 등 차세대 인공지능(AI) 칩에 탑재되는 HBM4 물량은 국내 기업들이 양분하는 구조가 될 전망이다.
세미애널리시스는 “현재 엔비디아가 마이크론의 HBM4를 주문할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며 엔비디아의 HBM4 공급량에서 SK하이닉스가 70%, 삼성전자가 30%의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베라 루빈은 엔비디아가 블랙웰의 다음 세대로 개발하고 있는 AI 칩이다. 처음으로 HBM4가 탑재된다. 당초 마이크론은 5% 안팎의 HBM4를 공급할 것으로 전망됐지만, 아예 경쟁에서 빠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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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조선일보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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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명탐정코란
02.09 · 218.♡.118.235
뭐... 당분간 D램만 찍어도 영업이익 장난 아닐테니 문제는 없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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