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지난해 영업익 13조5248억…전년비 61.7%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2월 26일 PM 05:08 · 수정됨(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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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3조5247억6937만원으로 전년대비 61.7%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97조4344억7202만원으로 4.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8조7372억4295만원으로 141.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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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전기세좀 낮춰주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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줗줗은날왔으면
02.26 · 222.♡.196.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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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역대급 실적에 산업용 등 전기요금 현실화를 둘러싼 논란은 커질 전망이다. 그러나 한전은 200조원이 넘는 부채 상황이 계속되는 등 극심한 경영난이 여전해 전기요금 현실화를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365575
한국전력의 빚이 사상 처음으로 200조 원을 돌파했다. 한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연결 기준 한전의 총부채는 201조4000억 원에 달했다. 한전 부채는 2020년 말 132조5000억 원에서 2021년 말 145조8000억 원, 지난해 말 192조8000억 원으로 가파르게 증가했다. 그러다가 6개월 만에 약 8조 원이 급증하며 200조 원을 넘어섰다
한전 부채가 급속히 증가한 이유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국제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전기생산 단가는 대폭 올랐는데도 이를 판매가격인 전기요금에 반영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06
한전부채 200조에 문재인정부의 탈원전정책을 갖다 붙이는 XXX들이 있는데 월성 1호기 빼고는 문닫은 곳이 없습니다.
월성1호기 폐쇄는 경제성 평가 조작 등 따로 이유가 있고요.
거기에 민간발전사업자가 이익을 보면 보는대로 놔두면서 적자가 심해진 것도 있습니다.
(동아 주의) 직도입 LNG의 단가가 가스공사 LNG의 단가보다 싼데 이 단가를 감안한 별도의 이익 환수 장치는 없기 때문에 2022년처럼 국제 에너지 가격이 급등했을 때 수익이 급격히 늘어나는 것입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103/1228799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