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공습에 유가 급등 가능성…OPEC 회원국들, 원유생산 늘릴 듯
MD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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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8일 PM 10:35 · 수정됨(03. 02.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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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이란을 공습하면서 국제유가가 크게 오를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들이 석유 생산을 늘릴 예정이다.

이날 로이터 통신은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 모임인 OPEC+ 소속 8개국이 예상보다 큰 폭의 원유 증산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OPEC+ 대표단들은 3개월간의 증산 중단을 끝내고 4월 원유 생산량을 하루 13만 7000배럴 늘리는 방안에 합의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는 여름철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미국의 이란 공격 가능성으로 원유 가격이 상승한 데 따른 것이었다.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은 OPEC+ 회원국이 금명간 회의를 열 예정이라며 이번 회의에서 계획보다 더 많은 원유 증산을 논의할 수 있다고 전했다.

(...)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22821352528500

댓글 (3)

  • woopy

    woopy Lv.1

    03.01 · 122.♡.245.108

    호르무즈가 문제죠....
  • 셀빅아이

    셀빅아이 Lv.1

    03.01 · 125.♡.200.218

    사우디가 이번 공격 승인한게 이해가 안가는게
    트럼프는 유가를 궁극적으로 하락시키려고 하는건데, 동조하고 나중 후폭풍은 어떻게 감당하려는지 모르겠습니다.
  • Blizz

    Blizz Lv.1 → 셀빅아이

    03.02 · 108.♡.134.4

    하지만 미국손으로 일단 경쟁자를 제거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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